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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이야기 - 오구라 유이
이때가 시작이었다고 볼수있졍.. 카도와키 마이의 이야기를 끝으로 근 6개월간을 성우이야기를 안해왔던 이곳입니다만... 주인장이 성덕을 접은건 아니구요(...) 뭐 이러저러한 연유가 있지만 귀차니즘이 좀 컸습니다. 그래도 포스팅거리가 없을땐 이게 최고죠(뭣) 그런연유로 간만에 성우이야기를 해봅니다. 작년이었던가요. 로큐브란 애니가 방영됬습니다. 뭔가 초등학생 여자애들로 농구를 하겠답니다. 보면볼수록 주인공녀석의 범죄를 의심케하는 내용이 전개됬습니다만, 그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것은 위 영상에서도 나왔듯 '오~'를 외치는 작고 귀여운 소녀였죠. 별명인 '무구한 마성'이 뜻하듯 작품내에서든 외에서든 이 히나타란 캐릭터는 굉장히 귀여운 아이였습니다. 니코동에서는 이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인페르노(Inferno.1980)
1980년에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이 만든 작품. 마녀 3부작 중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뉴욕의 낡은 아파트에 살던 여류 시인 로즈 엘리엇이 이웃에 있는 고서점에서 라틴어로 써진 세 어머니라는 책을 읽었는데 그게 실은 영국의 건축가이자 연금술사인 바렐리가 집필한 저서로 세 마녀의 이야기를 다룬 것으로, 흥미가 생겨 홀로 조사를 하던 중 어떤 소리에 이끌려 이상한 경험을 한 뒤 이태리로 유학한 남동생 마크 엘리엇한테 편지를 보내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전작 서스페리아는 발레 학교에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에 초점을 맞춰 위치 크래프트를 현대적으로 각색했지만 이번 작은 마녀를 소재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컬트 요소는 2%만 들어가 있다. 굳이 장르를 따지자면 오컬트보다는 슬래셔 무비에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