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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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8. 17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4) 프라하의 야경을 즐기다

2016. 08. 17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4) 프라하의 야경을 즐기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8. 16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3) 도하에서 내려 다시 뮌헨으로 *이 여행기는 볼로(hi8001.withvolo.com)에도 동일하게 연재되고 있습니다.*

[여행] 20160802 체코 - 프라하

[여행] 20160802 체코 - 프라하

Into the Zyubilan|2016년 11월 29일

낮에는 그냥 뚜벅이로 시내 돌아다니고 쇼핑도 하고 저녁에는 마리오네트 보러 갔다가 야경도 보고 그렇게 프라하의 아쉬운 날 내일은 오스트리아로. ... ... 오늘은 자유일정으로 낮에는 구경, 저녁은 마리오네트 인형극 예약. 티백홍차 맛있었는데...왜 홍차를 안 사왔지ㅡㅡ;; 체코의 홈플, 아니 테츠코 매장. 가기전에 간식이랑 초콜릿 폭풍쇼핑...밀카가 유명하긴 한가보다. 테츠코에 가서 과자도 사고 가이드가 추천해줬던 스트로베이 치즈케이크도 먹고 서점에서 너무너무 맘에 들었던 노트도 지르고( 이회사 노트는 무조건 모으는게 진리, 안써도 넘 이뻐서 다 사오고 싶었는데) 점심으로 다른나라 갈 때마가 한번씩은 꼭 가보는 맥도날드 여기 맥도날드 왠만한 레스토랑만큼 좋다.

[여행] 20160731 체코 - 프라하 시내

[여행] 20160731 체코 - 프라하 시내

Into the Zyubilan|2016년 11월 14일

점심을 먹고 시내투어 신시가지 + 구시가지 걸어도 걸어도 끝이 없고 미로같다... 존레논의 벽 카를교 무하 미술관 . . . . . . 점심 먹고 난 뒤에 원래 계획은 우리는 구시내에 가서 자유여행! 이었는데 오후에도 워킹투어가 있다는 말에(은제냥이 예약할 때는 낮의 성투어 밖에 없었다고 함 ) 즉석에서 가이드에게 돈을 지불하고 오후시내투어 합류하기로 함. 주로 구 시가를 도는 일정인데 어차피 지리도 모르는 데 따라다니며 길 익히는 방법으로는 워킹 투어가 최고다;;; (여담으로 그렇게 다녀도 결국 떠나는 날까지 헤맨다) 존 레논의 벽 비틀즈(존 레논)는 체코에 온적이 한번도 없었다고 하는데 IMAGINE이라는 노래 때문에 체코 사람들의 사랑을

[여행] 20160731 체코 - 프라하 : 성 비투스 대성당

[여행] 20160731 체코 - 프라하 : 성 비투스 대성당

Into the Zyubilan|2016년 11월 14일

하루종일 워킹투어 성 비투스 대성당 시내구경 ...하루종일 걸어도 다 못봄. ... ...7/31 일요일 유럽 조식 그다지 기대 안했는데 이 호텔 조식 꽤 맛있음. 비교하자면 이비스 명동과 비슷한 메뉴였다. 그리고 체리가 너무 맛있어>_< 다음날도 먹으려고 했는데 주말 한정(?)인지 다음날부터 수박이나 오렌지만 있고 결국 떠나는 날까지 체리는 일요일밖에 없었다. 이번 여행은 느긋하고 여유있게 무리하지 말고 – 라는게 계획이었는데 어쩌다 보고 싶은 것을 한두개 막 넣다보면 이미 여유는 물건너 가기 마련이다. 첫날은 도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지난번 유럽가이드 투어때 이점을 살려서 이번에도 현지 가이드 일일 워킹투어를 신청해 놨었다. 하루만 가이드 따라서 걸어다니면 대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