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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ASA GT 클래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5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ASA GT 클래스

Rosen Ritter|2018년 10월 12일

정경훈 : 연습주행부터 비가 많이 내리면서 사고도 났었고, 위축도 되어 있었다. 오늘 시즌을 마무리하고 싶은 욕심이 많았기에 예선에서부터 긴장도 많이 되었고, 마인드 컨트롤에 어려움이 컸기에 걱정이 많았다. 오늘 스폰서 분들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응원 와 주어서 안정이 될 수 있었다. 결승 들어가면서 꼭 오늘 시즌 마무리를 하지 못하더라도 안전하게 경기 마무리하자는 마음으로 편하게 경기 임했는데, 예상외로 오한솔 선수가 많이 배려해 준 덕분에 시즌 종합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게 되었고 매우 기분이 좋다. 오한솔 : 정경훈 선수의 종합우승을 축하한다. 하지만, 너무 했다고 생각한다. 시즌 마지막 경기도 남아있으니만큼 좋은 분위기를 위해 후배를 끌고 갔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양보도 없이 점점 더 간격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7라운드 미리보기~

Rosen Ritter|2018년 10월 4일

2018년 10월은 여기 저기에서 다양한 축제가 펼쳐지는 달인 것 같습니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 강남 페스티발과 같은 굵직한 행사가 개최되고 있는 것처럼 오는 10월 6일과 7일에는 강원도 인제에서 "강원 국제 모터페스타"가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와 함께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번에 펼쳐질 슈퍼레이스 7라운드는 사실 캐딜락 6000클래스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이고, 지난 영암 경기에서 시합을 치루지 못했던 GT클래스와 BMW-M 클래스의 경우엔 6라운드에 해당되기 때문에 계속 경기를 지켜봐오신 팬들에게는 다소 혼란이 있을 수 있으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드라이버 순위 1, 2, 3위를 나란히 차지하고 있는 아트라스BX 선수들 먼저 6라운드를 마친 현재까지의 각 팀과 선수들의

전남GT와 함께 한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관전기~

Rosen Ritter|2018년 9월 30일

지난 9월 초 개최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의 여섯번째 라운드는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전남GT와 함께 개최되었습니다. 카트를 비롯해 오프로드, 바이크 경기 등 다양한 모터스포츠 시합이 함께 어우러진 전남GT 경기의 서포트 레이스 형식으로 치러지면서 슈퍼레이스의 모든 클래스가 참가하진 않았고, 캐딜락6000클래스만 참가해 단일 경기를 치루었습니다. 전남GT가 중심이 된 경기였기에 경기장은 지금까지처럼 KIC의 풀코스가 아닌, 6년만의 상설코스 경기였다는 점이 재미있는 점이었습니다. 2014년에도 상설코스에서 경기를 개최한 바 있었지만, 당시 개최클래스는 1600클래스와 벤투스 클래스만 해당되었고 6000클래스와 GT클래스는 2012년을 마지막으로 계속 풀코스에서만 경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 클래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수상자 인터뷰 : 캐딜락 6000 클래스

Rosen Ritter|2018년 9월 10일

야나기다 마사타카 : 경기는 알다시피 조항우 선수가 99% 지배했었다. 그러나 체크깃발을 받을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나의 드라이빙 스타일에 따라 끝까지 최선을 다했고, 마지막 코너에서 조항우 선수가 라인을 잘못 타면서 코너를 탈출할 때 속력을 잃으면서 내가 앞지를 수 있었다. 매우 근소한 차이로 승리를 차지했고, 덕분에 매우 행복한 기분이다. 아트라스BX 팀과 한국타이어에게 매우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조항우 : 팀으로선 좋은 결과를 얻었다. 아쉽게도 김종겸 선수가 DNF했지만 3경기 남은 상황에서 웨이트나 점수 측면에서 여전히 강력한 우승후보인 만큼 나쁜 결과는 아닌 것 같다. 팀 순위에서도 격차를 더 벌일 수 있었고, 6전을 마친 상황에서 종합순위 1~3위를 아트라스BX 선수들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