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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슈퍼챌린지 종합시상식, 그리고 2019년 런칭 간담회 개최

2018 슈퍼챌린지 종합시상식, 그리고 2019년 런칭 간담회 개최

Rosen Ritter|2019년 4월 3일

지난 3월 말, 학동역 인근에 위치한 파티오나인에서는 『2018 슈퍼챌린지 종합시상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어느새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는 4월에 가까웠지만, 2019년 규정 개정과 클래스 조정 등을 함께 발표하기 위해 일정을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그만 이제서야 종합시상식을 개최하게 되었다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이었습니다. 너무 늦은 종합시상식이어서 그런건지 정작 수상받아야 하는 선수들도 불참이 많았던 점에서 아쉬움이 남는 종합시상식이었습니다. 일정이 너무 늦었다는 점에서 아쉽긴 했으나, 각 클래스별 수상자들의 표정은 밝았습니다. 늦더라도 상을 받는다는 건 좋은 것이었을테니까요~ 시상식이 진행될 때마다 수상자들은 저마다의 소감과 감사의 인사

2018년 슈퍼레이스 시즌 핫이슈~

Rosen Ritter|2019년 3월 9일

이제 2019년 슈퍼레이스 개막전도 한달정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10월 말 최종전을 끝으로 6개월여동안 스토브리그를 보내며 많은 팬들이 2018년의 경기를 잊어버렸을 것 같아 이번 포스팅은 지난 시즌의 핫 이슈들을 되짚어보는 기회로 가져볼까 합니다. 1. 김종겸, GT-1클래스에 이어 캐딜락 6000클래스 종합우승 석권 지난 최종전을 미리 짚어보면서, 그리고 최종전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서 여러번 김종겸 선수가 이룬 성과에 대해선 언급했습니다.2017년 군 제대와 동시에 GT-1 클래스에 복귀하면서 바로 시즌 챔피언을 차지했고, 2018년엔 아트라스BX 레이싱팀으로이적하면서 여러 기라성같은 선배들을 제치고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대활약을 펼져보였죠. 그리고 이 결과로 김종겸 선수는 포뮬러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2019년 일정~

Rosen Ritter|2018년 12월 21일

지난 최종전 관전기 이후, 바로 일정을 정리해서 포스팅했어야 했는데 많이 늦어버렸습니다. 그래도 2018년을 넘기기 전에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어 한편으론 다행이라고 위안을 하게 되네요. 각설하고, 본격적으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의 2019년 일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018년 시즌과 동일하게 총 8번의 경기, 캐딜락6000클래스의 경우 9번의 경기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6라운드로 예정된 전남GT의 경우, 올해처럼 캐딜락6000클래스만 개최될 것으로 짐작되고, 따라서 GT클래스는 총 7번의 경기로 치러질 듯 생각이 되는군요. BMW-M 클래스는 세부 일정이 제시되지 않아 확정짓기 어렵지만 올해 시즌과 비슷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번 시

하늘과 땅, 그 사이에 타이어가 있었다. 대반전의 극의를 보여준 2018년 슈퍼레이스 파이널 라운드

Rosen Ritter|2018년 11월 5일

2007년 슈퍼레이스가 처음 개최된 이후 12년동안 지금까지 지켜본 경기 중 이번 파이널라운드만큼 대반전을 보여줬던 경기는 없었습니다. 모터스포츠의 반전이 어떤 것인지, 레이스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던 2018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파이널 라운드의 이야기, 지금부터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7일과 28일, 양일간에 걸쳐 용인 AMG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 슈퍼레이스 파이널 라운드는 캐딜락 6000클래스에겐 8전과 9전의 더블라운드로 진행되었고, GT클래스와 BMW M 클래스는 토요일 예선, 일요일 결선으로 진행되었습니다. GT클래스로서는 7라운드 경기인 셈이고, BMW M 클래스로선 6라운드 경기인 셈이었죠. 용인의 겨울기후가 서울보다 약 5도정도 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