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북

포스트: 14|아이템:크롬북(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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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신형 크롬북, 한국에는 안나올까?

지난 IFA 2019에서, 에이서는 신형 크롬북 4 가지를 발표했습니다. 14인치, 15인치, 11인치, 11인치 회전 디스플레이를 가진 크롬북을. 이름은 Acer Chromebook 314, Chromebook 314, Chromebook 314 및 Chromebook Spin 311 입니다. ... 단순해. 아, 각각 터치 디스플레이를 갖춘 모델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사양이나 뭐나 그런 것은 굳이 따져보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크롬북인데요. CPU나 램, 저장공간도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크롬북인걸요. 위 4가지 제품 분류도 가만히 보면 정말 기능적인 분류입니다. 15인치? 숫자 키패드가 있어요! 14인치? 화면이 커요! 11인치 스핀? 태블릿처럼 쓸 수도 있어

스마트폰을 위한 노트북, 슈퍼북(SuperBook)

스마트폰을 위한 노트북, 슈퍼북(SuperBook)

작년부터 눈여겨보고 있는 제품이 있다.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쓸 수 있는 노트북, 센티오(SENTIO)의 슈퍼북이다. 2016년 6월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받더니, 지난 1월 드디어 양산에 들어갔다. 그래서일까, 요즘 자주 이제 받아볼 수 있으니 사지 않겠냐는 메일을 받는다. 가격은 HD 기본형 139달러/ 풀HD 고급형 199달러, 펀딩 받던 85달러(기본형)보다 꽤 많이 올랐지만, 실패를 염려하지 않고,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사실을 감안 하면 많이 오르지는 않았다. 그 사이 환율이 좀 떨어진 것도 있고. 스마트폰 화면을 미러링하는 것은 아니다. 폰을 이 제품에 연결하면 슈퍼북에 내장된 안드로미움 OS가 구동되어 마치 PC처럼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게임과 앱을 바로 사용할 수 있으니

타블렛의 끝없는 추락, '프로'란 이름에 걸맞는 생태계가 필요하다

타블렛의 끝없는 추락, '프로'란 이름에 걸맞는 생태계가 필요하다

eggry.lab|2017년 3월 23일

스티브 잡스가, 첫 현대적 타블렛인 아이패드를 출시하며 '포스트 PC' 시대를 선언한지 7년이 지난 지금, 상황은 잡스의 기대와는 많이 달라 보입니다. 물론 우리는 이전보다 PC에서 많이 벗어났습니다. 앱과 서비스들은 모바일에 더 중점을 두고 있고, 경제적 이유로 PC 보급이 지연되었던 지역에서 스마트폰은 저렴한 가격과 인터넷 연결로 선진국의 PC가 일궜던 정보혁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실제 몇년 연속 PC 시장이 축 하지만 스티브 잡스가 내세웠던 아이패드 역시 축소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뿐만 아니라 다른 타블렛도 모두 정체상태에 빠져있습니다. 초기의 타블렛 광풍이 지나간 뒤, 사람들은 결국 스마트폰에 더 많이 투자하거나 혹은 아이패드2를 죽을 때까지 쓰는 게 낫다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어쩌면 최강의 컨버터블 크롬북, 삼성 크롬북 프로 예판중?

어쩌면 최강의 컨버터블 크롬북, 삼성 크롬북 프로 예판중?

그동안 '케빈'이란 코드 네임만 발견된 크롬북이 있다. 상세한 사양은 불명이었는데, 어제 갑자기 이 노트북의 예판 페이지가 공개됐다. 제조사는 삼성. 이름은 크롬북 프로. 해상도 2400x1600의 ㅡ12.3인치 OLED 터치 스크린에 메탈 바디, 헥사코어 AP. 4GB램에 32GB 저장공간, 무게 1.08kg, 10시간 지속되는 배터리, 360 회전하는 디스플레이에 펜까지 갖추고도... 499달러다. 오마이 갓. 가장 재미있는 것은 이 제품이, 구글 플레이와 호환된다는 것. 사실 다른 크롬북 개발자 분들에게 올해 하반기부터 구글 앱스토어 사용이 가능해질 것이란 이야기를 이미 전해듣기는 했다. 더불어 에어드로이드 1년 사용권을 함께 준다고 한다. 가장 재미없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