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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스마트폰용 노트북, 바나나북- 성공 가능성은?
전에 삼성과 LG에서 클라우드탑-이라 불리는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올린 적 있습니다. 스마트폰만 연결하면 쓸 수 있는, 노트북 같은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는 얘기였죠. 그런데 이거 왠일입니까. 삼성과 LG보다 먼저, 와디즈(...)에 올라올 모양입니다. 이름은 바나나북, 스마트폰용 노트북입니다. 많은 분들이 믿고 거른다는 와디즈지만(...), 일단 가격은 ... 페이지에는 20만원대로 나와있는데, 실구매가는 30만원대 초반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고요(얼리버드 물량을 봐야합니다.). 주요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뭔가 하나씩 모자란 기분이죠. 왜 하나씩 모자라냐고요? 일단 이 제품 경쟁자는 '저가형 노트북'과 '휴대용 모니터'입니다. 그런데 뭔가 경쟁
또나왔다. 스마트폰을 노트북으로 바꿔주는 장치, 폰북(PhoneBook)
얼마 전, LG V50s를 아예 노트북으로 바꿔주는 장치가 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듀얼 스크린도 되는데 노트북으로 못하겠어-라는 생각을 했는데, 안되겠더라고요. 안에 배터리와 모니터, 키보드, 그리고 HDMI 연결 장치가 달린 USB-C 허브 하나만 붙이면 이제 될 듯 한데... 이걸 LG에서 생산한다고 생각하니 가격이 그냥 노트북 가격 -_-;; 삼성 갤럭시도 필요 없습니다. 노트북 컴퓨터를 팔면 되거든요. DEX는 윈도에서 작동되니, 그냥 노트북 컴퓨터 비싸게 파는게 더 남는 장사입니다. 사실 이미 USB-C 허브와 저렴한 외장 모니터 그리고 외장 배터리를 장착하면, 좀 많이 주렁주렁하긴 하지만, 랩탑처럼 쓸 수도 있고요. 그래도 간편하게 쓸 수 있는 스마트폰용 외장

스마트폰을 위한 노트북, 슈퍼북(SuperBook)
작년부터 눈여겨보고 있는 제품이 있다.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쓸 수 있는 노트북, 센티오(SENTIO)의 슈퍼북이다. 2016년 6월 킥스타터에서 펀딩을 받더니, 지난 1월 드디어 양산에 들어갔다. 그래서일까, 요즘 자주 이제 받아볼 수 있으니 사지 않겠냐는 메일을 받는다. 가격은 HD 기본형 139달러/ 풀HD 고급형 199달러, 펀딩 받던 85달러(기본형)보다 꽤 많이 올랐지만, 실패를 염려하지 않고,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사실을 감안 하면 많이 오르지는 않았다. 그 사이 환율이 좀 떨어진 것도 있고. 스마트폰 화면을 미러링하는 것은 아니다. 폰을 이 제품에 연결하면 슈퍼북에 내장된 안드로미움 OS가 구동되어 마치 PC처럼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게임과 앱을 바로 사용할 수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