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Posts
207 posts
산을 오르다 2
마을 꼭대기에 이런 공원이 있다니 정자도 있고 벌서는 사람도 있고 공간이 생각 보다 왕창 큼니다 주택가서 멀지 안는데도 사람들은 많이 없서요 가장자리게 계속 연결되요 높은곳이라 무리 겠지만 자건거 가져 올수 있음 타면 좋겠음 보이는 건물은 정신병원이라고 합니다 음수대 물나오나 확인 했는데 오! 정말 잘나옴 이건 어떤 운동을 위해 있는 건지 몰르겠음 매달리거나 올라타기 위험할것 같터 뒤쪽에 계단 같은게 보여 올라갑니다 꼭대기 올라가다가 이런게 중턱에 있더군요 경치가 정말 좋아요 오른쪽 윗쪽은 서면방향 반대편엔 광안대교가 보이고 왼쪽은 해운대 아이파크 몆층인간 잘모름 하여튼 높아요 불꽃축제 할때 여기서 보면 장관이겠서요 정상으로 가는중에 바위가

이노카시라 공원(井の頭公園)의 한가로운 낮
햇살 좋은날의 이노카시라 공원(井の頭公園) 입니다. 날씨가 좋아서 커플이 유난히 많았지만 저는 그런거 모릅니다. 킴언니랑 마실 나와서 광합성을 했을 뿐 위 사진은 어떤 일본분들을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 구도가 나름 흡족하여 뒷모습을 도촬하였네요. 혹시,초,초상권이,문,문제가,,될까요,,? (사진을 누르시면 좀 더 큰 사이즈로 보실 수 있어요) 커플은 아오안입니다. 독서하시는 할머님을 찍은거에요 분수가 예쁩니다. 넘어진 자전거 하나, 세워두고 찍을걸 자전거 타기 좋은 날이죠. 하지만 자전거를 가져오지 않았으므로 걸어요. 무조건 걸어요 나뭇잎과 나(내 발가락).

2012.07.Medellin.Colombia...#3
7월 24일 화요일 ... 월요일...Pit Stop이라는 호스텔로 거처를 옮기고... 뭐 별다른...일이 없었다...사실 기억이 안난다. 혼자 el Poblado를 돌아 다니고... 심심한 호스텔에서...하루종일 영화보고...맥주먹고... 고장난 카메라 수리 맡기러 갔다오고...낙서(?) 좀 하고... ... 화요일...오전에 느지막히 일어난다... 역시 여행은 더욱더 게을러져야 제 맛! 고장난 다이얼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카메라를...되찾고... 대충 아점을 먹으며...뭐 할까 고민 잠깐... 솔직히...뭐 했는지...또 기억이 없다...무한대로 게을러 졌으므로... 그래서 사진이라는 걸 찍어야 하는데... 아...메데진... 남들은 다들 느므 재밌다는 메데진을...나는 이렇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