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오르다 2

아르누보|2012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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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오르다 2

산을 오르다 2

아르누보|2012년 10월 15일

마을 꼭대기에 이런 공원이 있다니 정자도 있고 벌서는 사람도 있고 공간이 생각 보다 왕창 큼니다 주택가서 멀지 안는데도 사람들은 많이 없서요 가장자리게 계속 연결되요 높은곳이라 무리 겠지만 자건거 가져 올수 있음 타면 좋겠음 보이는 건물은 정신병원이라고 합니다 음수대 물나오나 확인 했는데 오! 정말 잘나옴 이건 어떤 운동을 위해 있는 건지 몰르겠음 매달리거나 올라타기 위험할것 같터 뒤쪽에 계단 같은게 보여 올라갑니다 꼭대기 올라가다가 이런게 중턱에 있더군요 경치가 정말 좋아요 오른쪽 윗쪽은 서면방향 반대편엔 광안대교가 보이고 왼쪽은 해운대 아이파크 몆층인간 잘모름 하여튼 높아요 불꽃축제 할때 여기서 보면 장관이겠서요 정상으로 가는중에 바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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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K.Photogallery|2026년 5월 27일

여름 밤바다 낭만 최고치 맥스 찍은 부산 광안대교 야경 일몰 광안리 요트투어 6월 가볼만한곳 글 / 사진 - 사진작가 김대형 안녕하세요 DHK.Photogallery 김대형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부산 야경과 일몰을 바라보고 불꽃놀이까지 만날 수 있는 부산 일몰 야경 요트투어를 소개해 드립니다 부산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출발해서 광안대교와 마린시티의 야경을 보는 요트투어가 인기 있는 여행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한여름은 너무 덥고 딱 6월 저녁 선선할 때 타보기 좋아 6월 초여름 여행 코스로 소개해 드려요 여름 밤바다 낭만 가득 최고 맥스 찍는 여름 광안리 바다 요트투어와 함께 부산 여행 시 아름다운 추억 남겨보시라.......

비워야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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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워야 채워집니다 글/사진 빈 들녘 비워야 채워집니다. 지난겨울 나무들은 스스로를 비워냈습니다. 한 잎 한 잎 내려놓으며 결국엔 앙상한 가지만 남았었잖아요. 얼마 전까지 그 모습은 참 쓸쓸해 보이고, 또 어쩌면 조금은 황량해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계절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모두 비워낸 자리 위로, 어느새 연둣빛 잎이 다시 돋아나고 그 사이사이로 봄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났으니 말입니다. 그것은 비워냈기 때문에 다시 채울 수 있었던 건 아닐까 싶습니다. 저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의 삶도 어쩌면 이와 닮아 있는 것 같더라고요. 무언가를 계속 쥐고만 있다 보면 정작 무엇이 소중한지조차 잊어버리게 될 때.......

광안리 주차장 및 민락회센터 그리고 나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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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부산에 처음으로 여행 갔을 때, 부산 광안리는 뜨겁게 달구어져서 광안대교 건설이 한참이었다. 그러나 그때의 나의 지인들은 "교통이야 빨라지겠지만, 더는 아름다운 광안리를 볼 수 없다" "광안대교는 바다의 수평선을 막는다. " 등등 정말 많고 많은 아쉬운 말들을 쏟아냈었지. 그리고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니, 수평선있는 광안리 일출을 보고 가라 추천해 주셨었다. 그때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았던 광안리 일출은 정말 잊혀지질 않아. 그로부터 25년이 지난 지금 나는 남편이랑 같이 광안리에 와 있다. 남편은 광안리까지 왔으니 일몰의 야경을 보고 가자 했지만(?!) 광안리는 일출은 정면으로 볼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