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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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공원 2

여의도 공원 2

▶여의도 공원을 가다-2탄입니다. ▲여의도 공원에는 이렇게 자전거를 빌릴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 있다.티머니 카드를 찍는곳이 있는걸로 봐서는 무료는 아닌듯.자세한건 직접 알아보시는 편이 ㅡㅡ;;; ▲지나가다가 찍은 건물 사진입니다. ▲저곳이 바로 국회의사당 입구의 모습입니다.국회를 관람할려면 적어도 3일전에미리신청을 해야한다고 합니다.저는 그냥 왔음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그냥 이렇게구경만 하고 갔다는 ㅜㅜ;;;관람신청은 국회 홈페이지에서. ▲여의도 하면 또하나 생각나는것이 바로 방송국.어렸을적에 KBS견학을 한번 왔던것이 기억이 납니다.어렸을적 봤던 그 모습과

여의도 공원 1

여의도 공원 1

안녕하세요.양군입니다.원래는 서울 국립 현충원에 가고 싶었으나자전거는 출입금지에 복장도 경건한 복장을 권장한다고하기에 다른곳을 고민하던 중.여의도 공원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여의도 공원은 개인적으로 두번째 가보게 되었습니다.여의도 공원이라는것이 생기기 전그냥 광할한(?)아스팔트지대였던 시절에 갔던 이후(거의 18년?19년전)여의도 공원이라고 만들어진 이후에는 처음가본 것입니다.ㅡㅡ;;; 어렸을적에 봤던 여의도 공원의 기억은거대한 아스팔트 광장이였다는 기억뿐이였는데이번에 찾아갔더니 굉장히 생소하게 느꼈던;;; 아무튼 사진 올립니다. ▲마포대교를 건너 한강아래쪽으로 내려오면여의도 비행장 역사의 터널이라는 곳이 나옵니다.이곳을 통해 여의도 공원안으로 들어갑니다. ▲여의도

닛포리, 야나카긴자

닛포리, 야나카긴자

남편이 도쿄에 일이 있어서 쫓아다니다 그 중에 처음으로 들러본 닛포리에서의 사진들. 이글루스 공식앱 출시 이벤트 당첨에 기분좋아 급 포스팅 ㅎㅎ 아침식사를 해야해서 역 근처에 있는 동네 샌드위치 가게에 들러봤다. 별점 높은 가게답게 먹음직스러워서 고르는데 고민 좀 했다. 가게에는 먹을 자리는 없어서 바로 옆에 있는 공원으로 올라갔다. 내가 고른 맛부터. 계란샐러드, 감자샐러드가 듬뿍 든, 이름은 뽀빠이샌드 ㅎㅎ 맛없을 수가 없는 조합! 남편은 이런 카츠샌드류를 무지 좋아하는데 나는 별로 취향이 아니라 먹다 남편 줬다. 일부러 찾고 싶어질 만큼의 울창하고 아름다운 초록은 없지만, 그냥 예전부터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 같은, 동네의 일부분같이 자연스러운 공원이었다. 한낮

[연남동] 경의선 숲길 나들이 - 1

[연남동] 경의선 숲길 나들이 - 1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9월 19일

경의선 숲길, 연트럴파크라는 곳에 한번 들려본~ 생각보단 좁지만 길~다란게 산책하기 딱 좋기는 하네요. 메인 식재료가 다 써있는게 특이한ㅋㅋ 시원한 가로수길~ 근데 물 속은 좀~ ㅋㅋ 주택들도 많은데 능소화집~ 모기장과 파라솔집~ 커피집들도 많던데 가로수가 마음에 들던 노아스 로스팅 폐가도 있더군요. 젠트리피케이션이라는 말도 있고...공사하는 곳도 많고 ㄷㄷ 여기는 특이하게 그래피티가 제대로 그려졌더군요. 외국분이신건지 독특한~ 대문쪽에도~ 주차장쪽에도~ 아주 마음에 들었던~ 곰팡이인지 뭔지 산수화같은 느낌이라 한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