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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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만박기념공원 - 라멘 엑스포 2
저번에 쓰다가 중간에 짜른 라멘엑스포... 를 간다는 탈을쓴 만박공원 구경. 2번째 포스팅입니다. 전편은 이곳: http://silkyblue.egloos.com/1445557 왠지 이뻐보여서 찍은 쉼터.. 나무가 분홍빛이 돌고 주변에 초르댕댕... 한데다 지붕색조차 이뻐 ㅜㅜ 근데 막상 올리고보니 약간 위로해서 찍었음 어땟을까 싶네요 폭포. 돌다가 느낀건데 만박공원이 의오로 넓은거 같습니다. 소라.. 였나 오브제 같은건가봐요 다른곳에서 이곳으로 옮겼다고 합니다 요건 당시에 있었던 노래하는 기계? 라고 해야되나.. 신기한게 진짜로 이걸로 연주를 합니다.. 찍을당시엔 그냥 보고 지나쳐갔는데 다시 돌아올때 연주하는거 듣고 깜짝놀랐어요 ㅋㅋ 개울... 벌을 조심하
언어의 정원 (2013) / 신카이 마코토
출처: Cinema Today 비가 올 때마다 땡땡이 치고 공원에 가는 고교생 소년이 항상 마주치던 성인 여성과 미묘한 감정을 느끼며 가까워지는 이야기. 내용 자체는 고교생과 선생님 구도로 진행하는 순애물에 가깝고 플롯도 새로운 영화는 아닌데, 짙은 일본 지역색과 정밀하게 묘사한 사실적 배경이 일품이다. 여기에 현대인의 쓸쓸함을 녹여낸 분위기와 인물 묘사가 여전히 좋다. 묘한 긴장감이 영화를 붙잡는 점도 좋고. 작가의 전작처럼 사실적인 묘사로 일관하는 애니메이션이라 꼭 애니메이션이어야 했는지는 여전히 조금 의문스럽다. 그러나 사실적인 묘사임에도 극도로 아름다운 화면은 동시대 영화가 가질 수 없는 화려한 미장센을 갖추고 있어 존재 가치에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기도 하다. 영화에서 배경으로 삼은 (

분당저수지를 가다
2년전인 2014년에 자전거를 타고 처음으로 탄천을 지나판교를 다녀왔었는데 오랜만에 탄천 자전거도로를 타볼겸, 이번에는 탄천을 지나 분당저수지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2년전 판교에 방문해서 찍은 사진들http://blog.naver.com/minearmy21/220065403371솔직히 저수지에 갈 생각은 별로 없었는데한강 주변의 어지간한 자전거 도로는 다 둘러본지라기존의 한강 자전거도로가 지겨운 나머지 기분전환을 위해서 가본 것이라는(...)저수지를 방문한 소감은 백운호수+자전거를탈 수 없는 버전의 일산호수(?)가 합쳐진 느낌이랄까요(...)저수지 주변에서 딱히 인상적인 곳은 없었던지라자전거를 질질 끌면서 동네 산책하듯이 서수지를 둘러보고 왔습니다.저수지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사시는 분들 말고는방문
![[신사동] 도산공원의 가을](https://img.zoomtrend.com/2016/01/19/c0014543_56816421b6246.jpg)
[신사동] 도산공원의 가을
피자먹고 산책 겸 둘러보려다가 입구가 하나여서 돌고 돌았네요. ㅠㅠ 편히 쉬시길~ 도산 안창호 기념관 건립기 1973년 11월 10일 대한민국 정부는 도산 안창호선생의 나라의 자주와 독립을 위하여 바친 위대한 애국정신과 민중의 교화를 위한 교육정신을 국민의 귀감으로 삼게하고자 도산 공원을 조성하였다. 이곳에 망우리 공동묘지에 안장되었던 도산선생의 묘소를 이장하는 동시에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부인의 유해를 옮겨와 합장하였다. 나라의 근대화와 독립운동에 60 평생을 몸바친 위대한 지도자이며, 겨레의 스승이신 도산 안창호선생의 삶이 보여준 무실, 역행, 충의, 용감의 정신을 본받아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 나가고자 도산 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는 1998년 11월 9일 이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