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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posts[WNBA] 프랑스 농구 협회도 인정한 블로거 Rim
https://blog.naver.com/rimoftheworld 본인이 가능한한 얼굴을 가리려고 했지만 이제는 프랑스 농구 협회에서도 영상을 올리고, WNBA 부터 터키, 이제 리옹까지, https://x.com/i/status/2032958313709871170 개비 윌리암스를 졸졸 따라 다니면서 친해지는 바람에, 경기가 끝나면 경호원들이 안내하여 개비가 인사를 나누도록 보살펴 줍니다. 덕분에 개비의 '안녕하세요'와 '감사합니다'는 눈 감으면 한국인 발음. ㅋㅋ https://x.com/i/status/2034565208795189319 국대 해외 경기와 박지수 해외 경기에도 반드시 직관하고, 나보다 더한 한국의 여농 팬은 정말 또 있으면 간첩 ㅋㅋ WKBL에서는 잘 알려진 BNK 팬이라서, 삼.......
![[WC 퀄파] 아르헨티나 - 한국, 쿠테타 속출 (FIBA 랭킹은 숫자일 뿐)](https://img.zoomtrend.com/2026/03/20/1774036174-SpainIyana.jpg)
[WC 퀄파] 아르헨티나 - 한국, 쿠테타 속출 (FIBA 랭킹은 숫자일 뿐)
"오 필승 코리아". 지난 밤의 여운 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잤지만, 한국만 이변의 주인공은 아니었다. '죽음의 조'인 이스탄불 지역에서는, 호주가 스테파니 탈봇 (뉴욕 리버티)의 동점 그리고 역전의 3점포가 터지면서, 이상하게 동네북이 된 아카츠키 5를, 헝가리전에 이어 2연패로 몰아 넣었다. 그래도 일본은 아직 캐나다 - 터키 - 아르헨티나와 경기가 남았기 때문에, 최약체 아르헨티나는 기본 1승으로 깔고, 캐나다와 터키를 잡는 것은 그리 어려워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호주와 놀랄 만큼 대등하게 경기를 펼쳤던 아르헨티나가, 우연이 아니었다. 캐나다를 잡았던 이스탄불의 홈팀인 터키를, 59-55로 잡을 줄이야.......
![[월드컵 퀄파] 강이슬 - 박지수 컨디션, 본선 진출의 열쇠](https://img.zoomtrend.com/2026/03/06/1772809656-HCuv4A8aUAERceU.jpg)
[월드컵 퀄파] 강이슬 - 박지수 컨디션, 본선 진출의 열쇠
6일 남은 리용 월드컵 퀄파, FIBA의 예측으로 한국 여자 대표팀은 본선 진출이 유력하지만, 조건은 "강이슬과 박지수의 컨디션에 달려 있다" 뭐 우리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 사실 별 의미는 없고, 미국 TNT (+ HBO)가 FIBA 주최 주요 경기들 중에서, 팀 USA의 경기는 앞으로 모두 라이브 중계하기로 계약을 하면서, 케이틀린 클락 효과에 FIBA까지 돈을 벌게 되니, '누이 좋고 매부 좋고' 하지만 팀 USA는 이번 퀄파 (푸에르토리코 지역)에 케이틀린 클락과 페이지 베커스, 엔젤 리즈, 소위 뉴 골드바 3총사가 선을 보이는 것 이상은, 크게 신경을 안쓰는 모양새이다. 팀 USA의 로스터에는, 알리야 보스턴의 가벼운 부상으.......
![[WKBL] KB 박지수 "이제부터 프라임 타임"](https://img.zoomtrend.com/2026/02/23/1771859362-GqMNJSAWgAARhN.jpg)
[WKBL] KB 박지수 "이제부터 프라임 타임"
이제는 'Hall Of Fame'에 입성하고 아디다스의 임원이자, LA와 시카고, 두개의 구단에 영결이 되어있는 캔디스 파커는, 22세에 데뷔를 하자 마자 곧바로 MVP를 수상, 이 기록은 영원불멸로 손꼽힌다. 193cm의 신장에, 4번 같은 5번으로 활약을 하면서, 가드처럼이 아니라, 완전히 가드의 스킬로 드리블과 패스를 하고, 3점포와 덩크까지 때려 넣던 여자 선수가 등장을 했으니, 지금이라면, 케이틀린 클락 정도는 비교 상대도 아니고, 여자 마이클 조던으로 난리가 났을 선수이다. 여하튼, 캔디스도 20대 황금기에는, 너무 잘나서 혼자 코트를 파괴하고, 두번이나 MVP를 수상했지만, 첫 우승 반지를 낀 것은, 30세가 되었던 2018년이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