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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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 델 레이 결승 빌바오 vs 바르셀로나
펩 과르디올라는 푸욜대신 피케, 왼쪽에는 아드리아누, 오른쪽에는 알베즈 대신 몬타야를 기용했다. 바르샤는 매 경기 전방에서 공격적인 압박을 한다. 때론 3-3-4와 같은 전형으로 상대 수비진을 압박하지만 이번에는 빌바오의 비엘자 감독의 전방압박에 대해 염려하는 듯 포백으로 수비진영 빌드업에 참여하는 선수 숫자를 늘렸다. 이런 선택은 앞 뒤가 맞다. 비엘자 감독의 빌바오는 유로파리그 16강 맨유와의 홈, 원정 경기에서 모두 맨유를 전방에서부터 압박했다. 그리고 그 때 중요한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리그 경기에서 빌바오의 압박은 매우 보기 드물다. 왜냐하면 시즌 내내 전방에서 그렇게 압박하는 것은 체력적으로 너무 무리가 있고 비효율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비엘자 감독은 빌바오 선수들에게 중요한 컵 경기에서만 전
바르셀로나 vs 첼시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이전글)
바르셀로나 vs 첼시이번 경기는 디 마테오 감독의 전술 이해력을 볼 수 있는 경기였다. 경기 자체로만 보면 바르샤에게 운이 안따랐다고 볼 수 있겠지만 전술적인 측면에서는 디마테오 감독의 전술이 효율적이었다.디마테오 감독의 큰 네가지 선택에 집중적으로 보자.그에 앞서 과르디올라 감독은 Cuenca를 오른쪽에 머무르게 하여 저번 첼시의 밀집 수비를 조금 좌우로 분산시키려 했고 3-3-4 시스템으로 90분 내내 압박하고 공격할 것을 원했다. 이유는 공격 넷과 첼시 수비 넷이 1:1 관계에 놓이고 미드필더는 3vs3 가 되기 때문에 첼시는 멀리 공을 내 찰 수 밖에 없게 되었다.1. 큰 변수-케이힐의 부상케이힐이 부상을 당하면서 디마테오 감독은 피치못할 선택을 하게 된다. 보싱와를 오른쪽 윙백에, 이바노비치를 다시

바르셀로나 근교-지로나(Girona)_2
기웃기웃 호아 예쁘다아 바이바이 지로나- 발길 닿는 곳 마다 평화 롭고 예쁘고 꼭 다시 오고 싶구나

바르셀로나 근교-지로나(Girona)
바르셀로나에서 한시간 쯤 떨어진 곳에 중세시대 느낌 폴폴 나는 작은 도시 지로나가 있다! 조용히 좁은 골목길을 산책하고 아기자기한 샵들도 잔뜩 있었던 걷기만 해도 재미난 지로나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은데 내가 간 날 하필 무슨 홀리데이라고.. 대부분의 상점들이 문을 닫았더라. 유럽엔 뭔놈에 홀리데이가 그렇게 많은지. 바람직. 부럽긴하다. 근로자 천국. 우리나라는 근로자 지옥. 여행 함 갈라믄 사표를 써야하니 컹 바르셀로나 산츠역에서 기차 또는 북역에서 버스를 이용. 지로나에 도착하면 이정표를 따라 걸으면 중세도시와 대성당이 있는 구시가지로 갈 수 있다. 걷고 걷고 다리도 건너고 계단도 오르면 대성당이 나와요 ! 좁은 골목들 지로나가 여행 막바지라 카메라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