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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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여행기 ⑥ 바르셀로나 대성당(Cathedral)
바르셀로나 여행기 5 : 고딕지구의 카테드랄(대성당) 카테드랄(Cathedral)! 스페인에서 마을이 생기면 제일 먼저 생기는 것이 성당과 술집이라고 했던가...? 성당이 거리마다 불쑥불쑥 나타난다 싶은 곳이 바르셀로나였다. (대략 6일쯤 있었는데 성당을 3군데를 다녔다) 사실 이 날도 여길 가려고 간건 아니었으나... 돌아다니다보니 어느새 들리게 됬달까. 존재는 알고있었지만 딱히 가려고 한건 아니야...흐...흥흥. (츤츤) 여기도 건축중... 바르셀로나의 성당들은 건축중이어야 명물인게요!?! (듣고있나 사그라다파밀리아) 고딕지구의 특징인 좁고 높은 골목길들. 여기가 바로 로마시대의 성벽이 그대로 남아있는(-20세기에 보수했다지만) 로마성벽이다! 척 봐도 뭔가 오래

VINCON in Barcelona
바르셀로나의 라이프 디자인 숍 빈손 까사밀라 바로 옆에 있다. 여기도 늘 그렇듯이 하늘의 법칙이 그렇듯이 가격은 착하지 않지만 1층에 온만땐만 이쁜거는 다 모아놨음. 2층에는 가구도 있구 정원도 있구 뭣보다 까사밀라 뒷면을 볼수가 있다는고. 아이폰 3gs로 찍은거라 화질이 꾸,려, 물건 사면 주는 페이퍼 백. 유니크해에- 나 저거 집에 고이 모셔왔다? 아직도 있다? 예뿌니 틴케이스랑 동전지갑 사왔다. 쓸모도 없는딬ㅋㅋㅋㅋㅋ 유럽이야 동전을 많이쓰니깐 동전지갑이 필요한데 나으나라 대한민국에서 나는 체크카드만쓰는데 말여. 이거시 까사밀라의 뒷모습이다. 별거없구만. 날 보고 있는 굴뚝. 안녕 ? 2층에는 가구도 있고 직원들 사무보는 공간도 있고 특별 시즌에 제작된 페

Casa Mila in Barcelona
가우디의 까사밀라 바르셀로나 시내 한복판에 있는 밀라씨네 집일 뿐. 일부 층에만 전시, 상영 그런거 하구 나머지 층에는 사람이 살고있다. 저기 산다는건.. 어떤누낌일까...하.. 아침부터 줄이 길~다. 아트티켓 있는 사람은 줄 안서도 됨ㅇㅇ 조으당 근데 아트티켓 살려면 줄서래.. 우엨 근처에 있는 안토니타피에스로 뛰어간다 거긴 사람들이 잘안간다 거기서 아트티켓을 산다. 안토니 타피에스 봐볼까? 좋다 추천한다 (나는 난해한 현대미술 좋아한다) 여튼 다보고 다시 까사밀라로, 아트티켓 내밀고 바로입장 ! 물결물결 곡선곡선 1층부터 입벌어진다. 엘르베이터 타고 옥상 쓩. 내부 안예쁜게 없어 너 짱 1층에 있는 기념품가게에 이쁜거 와방많음 가우디 관련 기념품 샵들중에 제일 예뻣음 가격은

Jardi Botanic de barcelona
주말이라 무료였고 사람도 신기할 만큼 없었다. 마치 고요하고 넓은 정원이 다 내 것인냥 걷다가 쉬다가, 식물 구경도 하면서 산책했다.몬주익 언덕위에 위치한 이 정원은 햇볕은 정말 뜨겁지만 사방으로 탁트인 경치에 따가운 볕도 잊을만큼 시원해진다. 푸니쿨라를 타고 몬주익 언덕에 내려 조금 걸어야 한다. 지도 보면서 큰길 따라가면 되니 어려운 길은 아니다.가는 길에 몇개의 작은 정원들에서 쉬어갈수도 있다. (바르셀로나가 매력적인 도시라면 그건 언제나 쉬어갈 수 있는 정원과 공원들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바로 옆에는 올림픽 스타디움이 있고, 15분정도 걸으면 까딸루냐 미술관을 지나 에스파냐 광장에 닿을 수 있다.저녁쯤 맞춰 가면 맥주마시면서 시원한 분수쇼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