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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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posts악마의 왈츠 (The Mephisto Waltz.1971)
1969년에 미국의 소설가 ‘프레드 머스타드 스튜어트’가 집필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1971년에 ‘폴 웬드코스’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20세기 폭스에서 배급을 맡았다. 타이틀인 ‘메피스토 왈츠’의 유래는 19세기 헝가리의 작곡가 ‘프란츠 리스트’의 피아노곡이다. 내용은 오래 전에 피아니스트의 꿈을 꿨지만 음악 저널리스트로 전향한 ‘마일즈 클락손’이 유명한 피아노 연주자 ‘던컨 엘리’와의 인터뷰를 가졌다가, 던컨이 마일즈에게서 피아노의 재능을 발견하게 되고. 마일즈의 아내 ‘폴라 클락손’과 던컨의 딸 ‘록산느’ 등 4명이 알고 지내게 됐는데.. 폴라는 마일즈의 재능에 집착하는 던컨이 싫었고 록산느는 특히 더 싫어해서 가까이 지내고 싶어하지 않았던 차에, 던컨이 백혈병으로
엑스시즈모 (Exorcismo.1975)
1975년에 ‘후안 보쉬’ 감독이 만든 스페인산 엑소시즘 영화. 내용은 해안가 근처의 동굴에서 사탄을 추종하는 젊은이들이 흑미사를 열었고, 부유한 집안의 딸인 ‘레이샤’도 흑미사 참가자였는데 차를 운전하고 집으로 돌아오던 도중 교통사고를 당했다가 간신히 살아남은 뒤. 의학적으로는 완전히 회복됐지만 뭔가에 씌인 듯 신을 모독하고 발작을 일으켜서 그걸 본 그녀의 어머니 ‘패트리샤’가 ‘에이드리안 던닝’ 신부를 초빙해서 엑소시즘을 하려던 중. 레이샤의 주변 인물이 목이 돌아간 채로 죽은 시체로 발견되어 의문의 연쇄 살인이 벌어지는 가운데, 던닝 신부가 레이샤의 몸에 그녀의 죽은 아버지의 유령에 씌였다는 사실을 밝혀내지만 연이은 살인 사건에 던닝 신부 자신도 수사선상에 오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헬보이] 취저! 슬래셔 판타지
잘 기억나지 않지만 기예르모 델 토로의 헬보이는 왕년의 팀 버튼같은 순한 맛이라면 이번건 청불을 들고와서 그런지 강렬한 슬래셔를 보여줘 호불호가 확갈리겠더군요. 극단적이랄 수도 있는 슬래셔라 단점들에도 마음에 드는데 흥행은 아무래도 ㅎㅎ 여전히 판타지적인 내용을 주로 삼고 있기도 해서 후속도 청불로 끝까지 나와줬으면~싶긴 한데 그렇게 응원했지만 망한 영화가 많았어서.....;; 그나저나 빨간 맛ㅋㅋㅋ 웃으며 봤는데 다시 보니 의외로 잘 어울리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데이빗 하버의 헬보이는 론 펄만의 아재미에 비해 좀...현실적으로 아재가 되어 버린 듯한 몸과 정신상태라 대사가 어려도 좀 덜 와닿는게;;; 뿔 가는데 덜렁거리는 것도 그렇고 뭔가 어색
악마를 변호한다? “악마의 변호인”
악마를 변호한다? “악마의 변호인” 영어 표현 중에는 악마의 변호인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악마의 변호인이라는 말은 영어로는 “THE DEVIL’S ADVOCATE”으로 사용하고 있지요.이번에는 이렇게 우리말 개념에는 없는 개념이라고 할 수 있는 악마의 변호인이라는 표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특정 사안에 대해서 회의적인 시각으로 비판하는 역할을 하는, 악마의 변호인”악마의 변호인은 특정한 사안에 대해서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회의에 참여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특정한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검증하기 위해서 일부러 이렇게 회의에서 한 사람을 “악마의 변호인”으로 지정해서 의견을 검증하기도 하는데요. 이 경우, 이러한 역할을 맡은 사람을 바로 “악마의 변호인, THE DEVIL’S ADVOCATE”이라고 칭한답니다.“로마 가톨릭 교회의 시성식에서 등장한 악마의 변호인” 이러한 악마의 변호인이라는 개념은 “로마 가톨릭 교회”의 시성식 과정에서 등장했습니다. 악마의 변호인은 법률을 담당하는 변호사로 교회의 권한에 의해서 임명이 되며, 시성식의 후보자에게 반대가 되는 권한으로 위임을 받는 역할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특정한 후보에 대해서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고, 후보를 검증하는 역할을 맡았던 것이지요.“악마의 변호인에 반대되는 개념, 하나님의 변호인(THE GOD'S ADVOCATE)” 이렇게 한 명의 후보에 대해서 너무 회의적인 시각만 가지고 검증을 하려고 하면, 후보 입장에서는 상당히 곤혹스러울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후보를 돕는 역할을 하는 “악마의 변호인”에 반대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기도 합니다.이러한 역할을 하는 사람은 바로 “하나님의 변호인(THE GOD’S ADVOCATE)”이라고 칭하는데요. 이는 시성식의 후보에 찬성하는 역할을 취하는 사람을 가리킨답니다.그래서 후보의 좋은 점을 부각해주고, 긍정적인 부분에 대해서 더욱더 집중하는 역할을 맡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악마의 변호인이(THE DEVIL’S ADVOCATE)이라는 영화가 있기도...”이러한 악마의 변호인에 대한 내용을 담은 영화가 있기도 합니다. 영화 제목 역시도 “THE DEVIL’S ADVOCATE”인데요. 말 그대로 악마의 변호인이라는 제목의 작품이랍니다. 이 영화 작품에서 악마의 변호인에 대한 내용이 잘 담겨있다고 하니, 이러한 영화를 한번 보는 것도 “악마의 변호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여기까지, “악마의 변호인”이라는 내용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