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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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의 로튼 점수를 확인해봤는데...

곡성의 로튼 점수를 확인해봤는데...

@_@)>순간 내 눈에 문제가 생겼는가 했.... 44명의 비평가10점 만점에 평점 8.1그리고 로튼지수 100% WOW!!!

2016.07 최근본영화

2016.07 최근본영화

NotSimple|2016년 7월 12일

부정기적으로 생각날때마다 써보는최근 본 영화 시리즈(?) 입니다 ^^ 곡성개봉하자마자 동생곰이랑 용산 CGV서 봤음정신없이 몰입해서 보고영화 끝나자마자 제가 한말은 '네이버지식인!' 이었습니다. ㅋㅋㅋ영화본다음 정신없이 후기찾아 보고 동생곰이랑도 한참 떠들었네욤개인적으로는 잼나게 봤습니다. 런던 한국영화제에 이작품 안 올려나? 해외반응이 궁금합니다. 시니스터이것도 잼나게 봤어요. 별 세개정도예측가능한 결말이 좀 아쉽습니다. :p 컨저링이건 두번째 관람.여전히 잼나게 봤습니다. 애나벨도 보고싶네용.몰입도는 훈늉합니다. 그러고보니 컨저링2도 나왔군용;; 다크섀도우에바그린!! 머시써 데블찾아보니 2010년도 영화군요.감상은악마가 참 착하네잉...죄있는사람 엘레베이터에 몰아놓고 그러면 안된다고 가르쳐주는건

곡성

영화는 처음에는 평범한 한국 범죄/괴담영화로 시작하다가, 마무리는 신화스럽게 끝납니다. 매우 대단한 점이 이 두 요소가 자연스럽게 블렌딩된다는 점입니다. 초반에는 왠지 시골에서 나돌 법한 괴담이야기로 시작해서 점차 주제로 나아갈 수록 철학적인 영화로 자연스럽게 변화하는데, 상황이 주는 호소력을 미끼로 조금씩 관객을 주제로 이끌어냅니다. 이후는 스포일러 있습니다. 불신 극의 전체를 관통하는 것은 불신과 그로 인한 행동입니다. 모든 행동의 동기는 불신에서 일어납니다.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를 판별하지 못한채 모든 인물들이 불신에 의한 허상에 끌려다닙니다. 처음에 일본인이 악마로 보일 때, 누군가의 꿈이거나 누군가가 일본인을 바라보고 있을 때에만 국한됩니다. 일본

곡성 2016 - 스포

곡성 2016 - 스포

You can call me Ethan|2016년 7월 4일

개봉 거의 끝물에야 보고 왔다 오랫만에 머리좀 복잡하게 하고 어려운 영화였다 그만큼 여운이 남았다는 뜻도 되겠지 역시 영화는 사전정보 없이 보러가야 제 맛 우는 소리를 뜻하며 동네이름이기도 한 곡성 시골 경찰 종구는 보는 내내 저런 지팡이한테는 치안을 못맡기겠다 싶은 한심하고 겁많은 경찰이다 동네에 이상한 피부병을 동반한 광기가 돌면서 종구의 딸도 증세를 보이고 용하다는 무당 일광을 부르게 된다 일광이 문앞을 기웃거릴때마다 굉장히 불편했다 토속신앙에서 문은 큰 의미를 가진다 그리고 영화내의 복선이기도 하다 너무나 수상한 일본 외지인 절대 현혹되지 마라 영화를 관통하는 메세지이자 관객에게 던지는 말이다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