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나시

포스트: 52|아이템:바라나시(38)
Tags

Posts

52 posts
13.08.01 [05일] 바라나시(Varanasi) 세번째 날 점심

13.08.01 [05일] 바라나시(Varanasi) 세번째 날 점심

숙소를 옮기는 P형과 함께 가려 소 나이스 홈에 간다. 원래 푸자가 저런데 저 가트가 다 물에 잠겼으니...보트도 못뜬다.띄우면 경찰에 잡혀간다 한다.그런데, 고기 잡는 배는 보긴 했다. 남매 동생은 공연 참 보고 싶어하던데... 결국은 시간이... 무료 일출 보팅이 있는데 못뜨니...소 나이스 홈에 이런 것들이 많다. 숙소를 나와 P형과 함께 옴 레스트 하우스 쪽으로 먹어도 괜찮을것 같긴 한데... 현지인만 보고 먹는 여행자를 못봤다...옴 레스트하우스에 도착 P형이 방에 짐 옮기고 갈만한 가트 물어보니 바로 옆으로 가라 한다. 여기서 왼쪽으로 꺽으면물이 차 올랐지만 보인다.바로 옆에 한국인들이 잔뜩 있어 보니1층이 마루밥집?이고 REVA 숙소다. 입구에 저렇게 자주 개들이 있는데일자 눈썹이

13.08.01 [05일] 바라나시(Varanasi) 세번째 날 아침, 화장터, 시원라씨

13.08.01 [05일] 바라나시(Varanasi) 세번째 날 아침, 화장터, 시원라씨

일어나 옥상에 가 하늘을 본다.좀 흐리네 등교시간인가보다.보면 저렇게 쓰레기를 한쪽으로 모는 청소를 해놓긴한다.맨발도 많고8시 몇분이었는데 사람이 많다.라가카페에 갔는데 문을 9시부터 연다고 한다.이리로 쭉 가면화장터가 나오는데 여기도 정면 길은 물에 잠겨있다.오른쪽으로 돌아가면 보이는데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나무 옮기는 사람들만 잔뜩 있다. 문이 아직 안열렸으니...이건 소 나이스 홈 밑에 층에 있는 피트니스 클럽?숙소에서 P형을 만나 라가카페로 같이 간다.거의 정확히 9시에 문을 연다.책하고만화책도 있고 이런 설명도 있고아침에 야채죽을 시켰다. 140 Rs.늦잠잔 남매도 오고궁금했는데 헤나한거 잘 보인다.라가카페 옆으로 화장터 가는 행렬이 자주 지나간다.저기 주황색으로 싸여 있는게 시체다.프렌즈 가이

13.07.31 [04일] 바라나시(Varanasi) 두번째 날 오후 저녁

13.07.31 [04일] 바라나시(Varanasi) 두번째 날 오후 저녁

이건 땀을 많이 흘릴수 밖에 없는 현재의 바라나시에서유독 땀을 많이 흘리시던 P형께서 그냥 수분이 아니라 전해질 부족이 문제가 되니 이런걸 물에 넣어 마셔보라고 하신다.포카리 스웨트 비슷한 느낌이 나는데1L 물에 절반?을 넣어도 단맛이 좀 강하게 느껴진다. 한글의 향연~느낌에 일본 사람보다도 한국 사람이 더 많은것 같다.내가 한국인이라 그런지 몰라도 한국 사람이 제일 많이 보인다.중국인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 스마트폰이 보급되며 많은 모습이 바뀌었을텐데그 중 하나가 유명 여행지에 PC방, 인터넷 전화방이 거의 사라진 것이다.꽤 많은 숙소나 카페에서 무료(일부 유료) 와이파이를 제공한다. 길을 걷다 이름 모를 가트에서 강구경을 한다.확실히 물이 깨끗하진 않다.아니 더러운 쪽이다.피부에 상처가 있으면 병

13.07.31 [04일] 바라나시(Varanasi) 두번째 날 오전 오후

13.07.31 [04일] 바라나시(Varanasi) 두번째 날 오전 오후

아침식사를 하러 옥상으로 이게 150Rs짜리 아침 세트이게 아마 내가 시킨 120Rs짜리 스페셜 무슬리보는것처럼 괜찮다. 남매도 그렇고나도 체크아웃을 하고 다른 숙소를 찾아 다닌다. 도미토리가 있는 옴 레스트 하우스를 찾아가 보려 한다. 방(마약)관련한 얘기도 있고 한국 여성 여행자와 관련된 얘기도 있는 블루라시 옴 레스트 하우스... 이름이 게스트 하우스가 아니다. Om rest house 도미토리에 아무도 없어 숙소를 여기로 옮기기로 한다. 100 Rs 짐을 가지러 소 나이스 홈으로 돌아간다. 이번에는 길을 헤매고 싶지 않아 시원 라시까지 간다. 숙소에 들려 배낭을 메고 옴 레스트 하우스로 옮긴다. 시간이 꽤 걸린다. 흠... 한 20분? 더 걸렸을까? 그리고, 약속 장소인 AL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