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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랜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원래 이 타이틀을 사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만, 결국 대실패를 겪고 나서 이 타이틀 하나만 집어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한글판 블루레이가 있는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알게 되어서는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이 없다는 사실로 인하여 지금까지 구매를 보류하고 있었죠. 하지만......10000원밖에 안 한다는 데 안 무너질 사람이 없죠. 디스크 이미지는 깔끔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그 유명한 클라이맥스 입니다. 결국에는 이 타이틀도 사게 되었네요.

좀비랜드 - 인간은 혼자서 못산다. 좀비라도 있어야하나?
좀비랜드미국 / ZombielandMOVIE코미디 호러감상매체 BD2009년 즐거움 50 : 26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5Extra 10 : 553 point = 사실 이 작품은 여배우 엠버 허드를 찾다가 발견한 영화입니다. 다만, 그녀는 정말 단역으로 나오고 말아서 헉~! 했지만요.스타일적인 구성으로 보면 상당히 단순하면서도 괴기한 연출을 보여주는데 몇몇 코미디 작품, 그리고 만화작품에도 영향을 주었다는 말을 들으면서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단어들도 쉽고 나름 색다른 게슽 캐릭터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진지하지 않게 보면 재미있고 조금 이런저런 것을 찾아보려면 끝까지 보기 어려운 점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심오한 개똥철학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결국 인간은 혼자서 살기 어렵다는

좀비랜드 - 현대적 의미의 좀비물이란 이런 것
[좀비랜드, Zombieland, 2009] [ 의 포스터] '부두교의 주술적 존재'였던 좀비. 그것은 자크 투르뇌 감독의 , 리처드 매드슨의 1954년 작 소설 "나는 전설이다", 조지 로메로 감독의 과 , 근래의 <28 일 후 시리즈>나 등의 다양한 작품들에 등장하는 존재이다. [좀비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들] 그런데 상기의 리스트에서 보여지 듯 시대가 변하면서 작품 속 좀비의 외양과 상징적 의미'는 변
<좀비랜드> 오프닝 : 메탈리카의 영화적 변주
사실 변주란 말은 옳지 않다. 의 오프닝 크레딧은 지금껏 보아온 어떤 메탈리카 뮤직비디오보다 더 메탈리카적이다. 84년 앨범의 수록곡이니 20년 넘는 시차를 가진 셈인데, 애들 장난 같은 요즘 락씬이 감히 넘보기 힘든 초절의 에너지가 뿜어져 나온다. 크레딧이 도미노처럼 쓰러져 넘어지는 아이디어도 멋지지만, 무엇보다 슬로우모션이 원곡의 터질듯한 리듬감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진다. 언젠가 홍대에 공연을 보러 갔다 꼬꼬마 밴드 애들이 말하는 걸 들었다. - 저건 너무 올드스쿨인데.- 올드스쿨이 뭐야?- 왜 다리 벌리고 서서 기타 치면서 우워워 하는 아저씨들 있잖아.- 아. 그런 거. 철없는 것들. 꼰대라서 미안한데, 그 아저씨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