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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 주연 '포커스'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윌 스미스 주연 '포커스'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두 편. 우리나라에도 이번주 개봉한 윌 스미스, 마고 로비 주연의 '포커스' 개봉. 장르는 코믹 범죄 스릴러? 윌 스미스가 뭐든지 훔치는 사기꾼을 연기합니다. 윌 스미스 주연작도 간만이지요. 3323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637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1위 데뷔. 첫주말 수익 예상치는 1900만 달러 정도군요. 제작비가 5010만 달러(미묘하게 10만 달러가 붙어있음)라는 걸 감안하면 좋은 출발은 아닙니다. 해외성적의 중요성이 꽤 클 것 같네요. 북미 평론가들의 반응은 별로고 관객 평은 나쁘지 않은 정도. 참고로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큰 규모로 개봉하지도 않았고 주중 성적도 영 꽝입니다. '애프터 어스'가 완전히 망했던 탓인지(50만명 정도 들고 끝났죠) 우리나라에서

주니터 어센딩, 7번째 아들 북미 첫날부터 참패

주니터 어센딩, 7번째 아들 북미 첫날부터 참패

이번주 북미 개봉작은 세 편. 우리나라에서는 2월 18일 개봉하는 '스폰지밥 3D'은 원제는 The SpongeBob Movie: Sponge Out of Water 인데 국내 개봉명에서는 부제도 빼버렸습니다. 364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1507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1위를 점령. 해외수익도 벌써 800만 달러 집계되면서 전세계 수익은 2300만 달러. 첫주말 수익 전망치는 5500만 달러로, 제작비가 7400만 달러임을 감안할 때 무척 좋은 출발입니다. 심지어 북미에서는 평론가, 관객 모두 평이 좋기까지 하군요. 매트릭스 시리즈의 워쇼스키 남매가 들고 온 신작 '주피터 어센딩'은 시작부터 재난입니다. 채닝 테이템, 밀라 쿠니스, 숀 빈이라는 캐스팅까지 화려

백 투 더 비기닝, 로프트 북미 개봉 첫날 성적

백 투 더 비기닝, 로프트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세 편. 우리나라에는 2월 26일 개봉하는 '백 투 더 비기닝' (원제는 'Project Almanac')은 마이클 베이 제작이라는 점을 어필하고 있지만(우리나라에서 그게 과연 얼마나 긍정적인 이미지를 어필할지는 모르겠는데) 감독은 딘 이스라엘리트입니다. 시간여행을 소재로 삼은 스릴러. 2893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319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2위 데뷔. '아메리칸 스나이퍼'가 이번주에도 강하네요. 주말 수익 전망치는 800만 달러에 불과한데... 제작비가 1200만 달러의 저예산 작품이라 그렇게까지 부담이 크진 않을듯. 그럼에도 전혀 좋은 출발이 아니지만 말이죠. 북미 평론가들은 혹평, 관객평도 좋지 않습니다. 'Black

보이 넥스트 도어, 모데카이 북미 개봉 첫날 성적

보이 넥스트 도어, 모데카이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세 편. 그중에는 조니 뎁의 신작과 루카스 필름의 애니메이션 작품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만. 'The Boy Next Door' 는 '미이라3'과 '트리플 엑스', '분노의 질주'의 롭 코헨 감독 연출, 제니퍼 로페즈, 라이언 구즈먼, 크리스틴 체노웨스 주연의 스릴러입니다. 이혼한지 얼마 안 되는 주인공이 우연히 알게 된 옆집 청년과 관계를 맺은 후, 그의 편집증적인 집착으로 인해서 나락으로 빠져드는 이야기. 신작 중에는 가장 나은 성적을 거뒀는데, 2602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570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2위 데뷔했어요. 첫주말 수익 예상치는 1600만 달러에 불과하지만, 이 영화의 최고 장점은 제작비 400만 달러 짜리 초저예산이라는 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