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질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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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포) 엔드 오브 왓치(End Of Watch, 2012)
제이크 질렌할이 나오길래 보기 시작했는데... (이랫던 모든 털들을 밀어버릴 기세로 강한 민머리로 ...) 재밌다 리얼 리티 촬영 기법이 중간 중간 쓰여서 그런지... 영화 끝나고 나선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었고 내용 자체도 충분히 일어날 일이기에... 오랫만에 남자들의 진한 우정 영화....봤다 생사를 같이 하기에 어떻게 보면 친부모자식보다 가까운 사이가 되버리는 순찰 경관들의 이야기... 8/10 : 정의 수호를 위한 경찰관들의 애환.....역시 총기 자유 허가 지역은 위험해....

영웅 아닌 생활인 경찰의 맨얼굴 <엔드 오브 왓치>
제이크 질렌할과 마이클 페나의 버디 지수 ★★★☆☆ 폭발씬도 미녀도 없는 캅무비의 블루오션 반가운 조연들, 할리우드 신성 안나 켄드릭과 '어글리 베티' 'Cam'ron - Hey Ma'가 흘러나오던 그 장면 전 세계에서 경찰 노릇 해먹기 고단한 곳을 꼽아보자면 LA는 빠질 수 없는 상위 랭킹일 거다. 는 온갖 범죄와 마약, 인신매매, 살인이 난무하는 살아있는 범죄도시를 배경으로 경찰을 비춘다. 날렵한 자동차 액션, 쏟아지는 총격전, 폭발 씬이 떠올랐다면 그 기대는 일찌감치 접어두기 바란다. 는 조금 다른 경찰 영화를 만들려고 한다. 미국 내에서도 우범지역으로 분류되는 로스엔젤리스 뉴턴 지역 관할 경찰서, 브라이언 테일러(제이크 질렌할)와 미구엘 자발

<엔드 오브 왓치> 절대 새롭고 현장감 최고의 액션 스릴러
실제상황같은 경찰차 블랙박스 영상의 서두부터 페이크 다큐식 리얼 스릴감이 끝내주는 색다른 경찰 액션 스릴러 드라마 영화 언론시사회를 다녀왔다. 이 영화는 경찰의 24시간 근무과정을 CCTV와 셀프 카메라의 형태로 인물별 고정 카메라와 360도 회전 카메라 등으로 찍는 독특한 연출방식에 의한 종전에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액션 스릴러로써 , 의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 작품이며, 미 개봉 첫 주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또한 기획 제작까지 참여하고 삭발에 물불 안가리는 마초 터프가이인 동시에 로맨틱가이 경찰관으로 완벽 변신한 제이크 질렌할과 파트너 '자발라'역 마이클 페나의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An Enemy" 촬영장 사진입니다.
제이크 질렌할은 굉장한 배우입니다. 투모로우에서 정말 제대로 시작을 하더니, 정말 다야한 역을 자신에 맞게 잘 소화를 해 내는 배우이거든요. 이번에도 그럴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번에는 주제 사라마구의 소설이 원작이고, 빌려온 DVD 속에서 자신과 똑같이 생긴 사람을 발견하고, 그 사람을 찾아 나선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과연 이 희한한 이야기가 어떻게 나올 지는 한 번 지켜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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