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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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아이. 조 2

지. 아이. 조 2

[지. 아이. 조: 전쟁의 서막]의 후속편인 [지. 아이. 조 2]를 간판을 내리기전에 보고 왔습니다. 평소보다 극장에 늦게 도착했고 금방 간판 내릴 영화라서 예상과는 다르게 제 시간에 영화를 시작했는지, 타이틀 화면이 뜨기 전 도입부를 반이상 못본게 좀 걸리긴 하네요. 그렇다고 그 부분을 못봤기 때문에 돈내고 다시 보기에는 이 영화는 조금 애매해서(...) 나중에 도서관이나 DVD방에서 따로 보지 않는 이상, 극장에서 다시 볼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다음부터 [지. 아이. 조 2]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리죠. 전작에서 코브라 커맨더와 데스트로를 사로잡은 후 '지. 아이. 조'를 이끌면서 세계 각지를 무대로 임무를 수행하는 전편의 페이크 주인공 듀크는, 어느날 핵탄두를

[지.아이.조 2] 철지난 영화가 갑툭튀?!??

[지.아이.조 2] 철지난 영화가 갑툭튀?!??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4월 4일

지아이조1을 블록버스터로 그럭저럭 잘 본 입장에서 2는 좀..... 애매하네요. 블록버스터같긴 한데 규모도 확 줄었고 그렇다고 드라마에 치중하는 것 같지도 않고 어중간한게... 뭐 킬링타임용이나 시리즈 완결을 위해 달리실 분(저ㅋㅋ)이라면 보셔도 될만 합니다. 다만 제일 아쉬운건 어중간한 것도 그렇지만 철지난 위트가....................스텝업을 안봐서 모르겠는데 존 추 감독 스타일은 저하고 영 안맞나 봅니다. 긴장 다 잘라먹고 손발이 오글거리는 대사 다 편집해줬으면 싶을 정도;; 요즘 위트로 살아난 영화가 얼마나 많은데 위트로 이렇게 마이너스 효과를 주는 영화는 정말 오랫만이네요. 제발 해지마 해지말라고 ㅠㅠ 전판 주인공 채닝 테이텀과 이번판 주인공인 드웨인

지.아이.조 2 - 액션을 쌓아 놓은 영화 아닌 영상물

지.아이.조 2 - 액션을 쌓아 놓은 영화 아닌 영상물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31일

영화가 좀 줄어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스트레스감이나, 뭔가 애매하게 다가오는 작품들 역시 수도 없이 많죠. 개인적을로 이런 작품들의 경우는 영 받아들이기도 어려운 것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좀 아쉬운게, 비수기에 다른 작품들을 죽이는게 바로 이런 어줍잖은 작품들이라는 겁니다. 결국에는 정말 좋은 영화들이 뭍히는 경향을 만들어 내는 경우가 바로 이런 작품들이 극장가에서 나름 먹히기 때문이란 거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한 가지 확실한 점은, 이 영화의 전작은 분명히 나름 괜찮았던 작품이라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절대로 아주 잘 만든 작품이라는 것이 아니라, 영화가 만들어진 때가 때 이다 보니 그다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만, 액션 영화로서, 그냥 즐기기 위한 영화로서는 나름대

지.아이.조 2 3D (2013) 감상

지.아이.조 2 3D (2013) 감상

Do Not Imagine, Just Feel.|2013년 3월 30일

[줄거리]세계 최고의 특수 군단 ‘지.아이.조’. 하지만 인류를 위협하는 코브라 군단의 음모로 인해 군단의 존재까지 위협받는 사상 최대의 위기에 처하게 되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요원들은 이에 맞서 거대한 전투를 준비하는데… 숙명의 적 코브라 군단 뿐 아니라 정부의 위협까지 받게 된 ‘지.아이.조’ 그들의 모든 것을 건 최강의 반격이 시작된다! 이병헌 씨가 나오는 지 아이 조2를 보고 왔습니다. 사실 이병헌만 아니였으면 이 영화를 볼 리도 없었겠지요 ^^;; 애초엔 아이맥스3D로 예매했었지만 평도 안좋고 영화가 완성된 후에 3D로 컨버팅한 거여서 좋은 3D 효과를 기대하긴 힘들거 같아서 취소하고 일반 3D로 보고 왔네요. 사실 다음달에 오블리비언이나 아이언맨3가 아이맥스로 개봉하기 때문에 조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