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포스트: 1006|아이템:공포영화(605)
Tags

Posts

1006 posts

"스크림" 또 다른 속편이 확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3일

솔직히 저는 스크림 시리즈에 관해서 크게 매력을 느끼는 사람은 아닙니다. 1편 개봉 때에는 제대로 보지도 않았고, 3편이 그나마 제가 제대로 본 작품이라서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으 도저히 재미있다고 말 하기 힘들었습니다. 물론 제 취향이 그렇다는 것이죠. 솔직히 그래서 간간히 다시 만든다고 할 때 마다 참 묘하게 다가오긴 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1편을 다시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얼마 전 새로운 스크림이 개봉을 했습니다. 결과는 흥행 대박이었죠. 심지어 평론가 평가도 나쁘지 않았고 말입니다. 1억 7백만불을 뛰어넘어버린 관계로 파라마운트와 스파이글래스 에서는 또 다른 속편을 만들기로 확정 했습니다. 새 각

넷플릭스 추즈 오어 다이 평점 결말 공포영화추천

넷플릭스 추즈 오어 다이 평점 결말 공포영화추천

Der Sinn des Lebens|2022년 4월 18일

넷플릭스 추즈 오어 다이 평점 결말 공포영화추천 최근 Netflix 신작 무비로 올라와서 바로 시청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저 그랬던 넷플릭스 영화이긴 했다. 그렇지만 한 번쯤? 무심하게 보기에는 또 나쁘지 않았던 작품! 그러면 해당 작품의 해외 평점과 더불어서 결말은 어떻게 끝나는지. 그리고 공포 장르로 볼만한 그런 수준인지 한 번 알아보도록 하자. 개인적으로 넷플릭스 추즈오어다이 점수를 주자면 나는 10점 만점에 5점에서 6점 사이 정도 주고 싶다. 소재 자체는 그렇게 나쁘지 않았는데 연출 부분에 있어서 조금만 더 잘 다듬었더라면 지금보다는 낫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었음. 아래는 공식 포스터 이미지다. 추즈 오어 다.......

고스트 코인 (Game pluk phi.2014)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4월 17일

2014년에 ‘티와 모에이타송’ 감독이 만든 태국산 호러 영화. 영제는 ‘Ghost Coins(고스트 코인)’이다. 내용은 10대 학생인 ‘톤’과 ‘잭’은 ‘유령 사냥꾼’을 자처하며 미신으로 전해지는 이야기를 직접 체험하면서 조롱하는 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올려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었는데, 그와 반대로 톤의 형인 ‘토르’는 우등생이라서 ‘비’가 토르를 짝사랑하는 가운데. 그런 비를 남몰래 연모하던 ‘잭’이 방송 도네이션 수익을 미끼로 ‘톤’을 꼬드겨 작당모의해서 ‘토르’와 ‘비’를 억지로 끌고와 자신들의 유령 사냥군 생방송에 참가시켰다가, ‘토르’가 숲속 깊은 곳에 있는 묘지에서 발견된 해골 시신의 입속에 장례용 금화를 훔친 직후부터 ‘톤’과 함께 둘이서 다른 일행과 따로 떨어진 채로 기

드림 노 이블 (Dream No Evil.1970)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4월 17일

1970년에 ‘존 헤이즈’ 감독이 만든 미국 공포 영화. 내용은 고아인 ‘그레이스 맥도널드’가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복음 전도 교회에 입양된 뒤, 성인이 되어 ‘폴 제시 번디’ 목사가 이끄는 순회 전도 여행에서 지옥을 테마로 한 하이 다이빙 공연으로 유명세를 얻게 됐고. 번디 목사의 동생이자 의대생인 ‘패트릭 번디’는 그레이스와 약혼했지만 교회의 순회 공연에 참가하지 않고 본인의 삶을 살던 중. 그레이스가 자신의 친아버지인 ‘티모시’를 찾는 것에 집착하다가 지역 영안실에 신원미상자로 접수되어 있는 걸 보고 영안실을 찾아갔다가, 죽은 줄 알았던 티모시가 기적적으로 살아난 뒤. 그레이스 주변의 남자들을 탐탁치 않게 여겨 그들을 살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해리성 정체감 장애(다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