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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_41_531] 예빈산~예봉산~적갑산~운길산 산행_'20.10

풍달이 窓 |2020년 10월 23일

아 ! 간만에 하체에 긴장감이 도는 산행을 했다 예봉산~운길산 라인중 최장 코스가 아닐까? 3봉(견우봉, 율리봉, 철문봉) 4산(예빈산, 예봉산, 적갑산, 운길산) 산행을 했다 완전 가을 느낌, 아직은 간간히 물들어 가는 단풍 일부를 만났다 산행내내 흐르는 땀을 주체할 수 없었다 추선연휴 마셨던 술과 기름기가 모두 빠져 나가는 느낌..... - 팔당역~예빈산/견우봉 : 가장 땀을 많이 흘린 구간, 구간 내내 오르막 길 예빈산(직녀봉), 견우봉에서 만난 구름속의 검단산 마치 3,000m급 고봉을 만나는 느낌이었다 아주 멋진 풍경, 오늘 산행중 최고의 선물 - 예빈산~예봉산 : 약간의 오르막의 연속, 간간히 예봉산을

2019.9.3. 12년간 이용객이 없던 곳, 지금은 14,000명이 이용하는 역으로 환골탈태한 '서울지하철 5호선 마곡역'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9월 3일

서울지하철 5호선 서쪽 끝자락에 위치한 '마곡역' 마곡역은 서울지하철 5호선 강서구 구간인 방화-까치산 구간이 개통했던 1996년 3월 20일에 완공되었지만,당시 근처에 역세권이라곤 아무것도 없이 도로에 역만 덩그러니 만들어져 있어 이용객이 전혀 없었던지라이후 근처 아파트 입주로 2008년 6월 20일 정식 개통을 하기까지 장장 12년 3개월동안 폐쇄되었던 미개통역이었습니다. 얼마 전 마곡역 근처에서 지하철을 탈 일이 있었는데, 예전의 마곡역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근방이 완전히 변해버린 일대 풍경이 신기해 사진으로 남기던 도중블로그를 시작하기도 한참 전인 지난 2004년,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하는 마곡역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카메라 하나 들고 무작정 찾아갔던 옛날의 기억이 불현듯 떠오르게 되었습니

[마곡] 서울식물원의 월요일 풍경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3월 27일

한번 들려볼까~했는데 매주 월요일이 휴일이라고 하네요. 그래도 사람이 많긴 하던~ 채광이 좋게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보기 좋았습니다. ㅎㅎ 내부 카페 등도 다 닫고~ 그래도 창 너머로는 볼 수 있었네요. 개장 전에는 공사가 반반씩 이루어져 이제 한번에 둘러보지는 못하겠지만~ 가볍게 둘러보기 좋겠네요~ 어디서 봤던 작품도~ 전체적으로 채광이 좋아서 따스했던~ 옆을 돌아서 둘러볼 수 있습니다. 작게 정원도 있고~ 개장하면 출입구를 통해 이리저리 다닐 수도 있겠더군요. ㅎㅎ 한창 공사 중인~ 풀곰 가족~ 벌집과 정삼각형 구조가 호오~~ 주변 공사도

김포 마곡 드미라벨 “옛날 가마솥 순대국”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1월 5일

김포 마곡 드미라벨 “옛날 가마솥 순대국” 이번에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김포 공항을 통해서 제주도로 들어갔습니다. 아무래도 제주도로 들어가는 국내선은 전부 김포에서 출발하니, 자연스럽게 김포 공항을 통할 수밖에 없는데요. 김포공항에 차를 주차하고 다녀오려고 하다 보니, 주차비가 상당히 부담스러운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저렴한 가격에 주차를 할 수 있는 곳을 알아보다 보니, “드미라벨”이라는 건물이 제법 주차비가 저렴한 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