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_41_531] 예빈산~예봉산~적갑산~운길산 산행_'20.10

풍달이 窓 |202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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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_41_531] 예빈산~예봉산~적갑산~운길산 산행_'20.10

풍달이 窓 |2020년 10월 23일

아 ! 간만에 하체에 긴장감이 도는 산행을 했다 예봉산~운길산 라인중 최장 코스가 아닐까? 3봉(견우봉, 율리봉, 철문봉) 4산(예빈산, 예봉산, 적갑산, 운길산) 산행을 했다 완전 가을 느낌, 아직은 간간히 물들어 가는 단풍 일부를 만났다 산행내내 흐르는 땀을 주체할 수 없었다 추선연휴 마셨던 술과 기름기가 모두 빠져 나가는 느낌..... - 팔당역~예빈산/견우봉 : 가장 땀을 많이 흘린 구간, 구간 내내 오르막 길 예빈산(직녀봉), 견우봉에서 만난 구름속의 검단산 마치 3,000m급 고봉을 만나는 느낌이었다 아주 멋진 풍경, 오늘 산행중 최고의 선물 - 예빈산~예봉산 : 약간의 오르막의 연속, 간간히 예봉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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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발산 가랑삼계탕 추천 메뉴 주차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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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작가이자 책방지기 김지선입니다. 마곡 발산 삼계탕 맛집 가랑삼계탕을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매장 내부는 카페처럼 깔끔한 분위기 3~4인이 함께하는 식사면 한방백숙을 추천하지만 2인 식사라 삼계탕만 먹기로 했습니다. 삼계탕도 종류가 여러가지로 개인적으로는 한방삼계탕을 추천해요 기본찬은 정갈하게 나오며 인원수에 맞춰 인삼주도 제공됩니다. 한방삼계탕을 좋아하는 이유는 깔끔한 국물 맛과 개운함이 일품이라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안쪽에 찹쌀까지 들어가 있어 먹기도 편리합니다. 집에서는 먹는 삼계탕과 달리 부드럽고 진한 육수와 함께 하는 가랑삼계탕은 역시 맛집이라 인정하는 곳입니다. 삼계탕 외에도 메밀.......

인천 영종도 무의도 바다 줍줍 낚시 해루질 낙지 박하지 해삼 메탈지그 26년5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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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늦은 후기에요. 낚시는 꽝친 날이여서 후기 안올릴까도 했지만 그래도 기록 남겨 놓으면 다 데이터로 남기에... 지난 5월 중순 사리 물때에 인천 영종도 옆 무의도로 대광어 노리고 워킹 바다루어낚시 갔었는데요. 결론적으로 낚시는 꽝쳤고요. 그래서 간김에 간조에 해루질? 줍줍낚시? 하고 왔어요. 26년 5월 16일 인천 물때 및 수온 6물 간조 22시38분 물높이 24 오후 만조 전 들물부터 만조 후 날물타임까지 낚시는 꽝치고요. 좀 쉬었다가 간조 한시간반전부터 간조까지 돌바닥 열심 뒤지고 다녔어요. 박하지는 여러마리 보였는데요. 낙지, 소라는 잘 안보였어요. 그래도 운좋게 낙지도 한마리 잡고요. 해삼도 한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