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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리 신지의 여자들 (3) 아야나미 레이 上

이카리 신지의 여자들 (3) 아야나미 레이 上

노래와 도시|2016년 4월 2일

에반게리온 감상 기획연재 3 이카리 신지의 여자들 (3) 아야나미 레이 上 ※ 이 글은 『신세기 에반게리온』 TV판(1995~1996),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1997)으로 구성된 에반게리온 구판의 감상이다. TV판은 수정본(리뉴얼)을 따른다. ※ TV판은 TVA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은 EOE로 축약한다. TV판의 경우 [TVA-00]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의 경우 [EOE-00]으로 장면 출처를 표시한다. ※ 글에 작품의 내용이 대량 누설된다. 따라서 스포일러 피해를 입고 싶지 않은 독자에게는 일독을 권장하지 않는다. 레이, 신(神)의 이름 이카리 신지의 여자들 중 아야나미 레이를 논하기에 앞서, 『에반게리온』의 종교적 성격을 간략하게 파악해보려고 한다. 『에반

덩치만큼 사랑스러운 십대 소녀, 영드 '마이 매드 팻 다이어리'

덩치만큼 사랑스러운 십대 소녀, 영드 '마이 매드 팻 다이어리'

영국 링컨셔에 사는 십대 소녀 레이(샤론 루니 분)는, 자살 시도 후 장기간 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와 학교에 다니기 시작합니다.적응하기 힘들어하는 레이... 하지만 곧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데요. 마음에 드는 남학생도 생기고, 또 그에게서 데이트 신청도 받는 즐거운 나날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또 예상치 못한 사건이 있었으니... 오히려 첫 인상이 좋지 않았던 남학생 핀(니코 미랄레그로 분)과 로맨스가 시작되고, 아직 병원에 있는 친구에게 사건이 생기는 등...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그녀의 일상생활을 일기장에 적어나갑니다. 영국 드라마 '마이 매드 팻 다이어리'의 내용인데요, 한번 빠지면 중독성 강한 드라마입니다. +_+ 처음에는 주인공의 덩치가 눈에 들어오지만, 곧

스타워즈: 포스의 귀환

스타워즈: 포스의 귀환

Dark Ride of the Glasmoon|2016년 1월 6일

(전략) 루크: (찬찬히 훑어보며) 그래... 그렇게 된 거였군. 레이: 이 라이트세이버를 건네드리려구요. 당신 거라고 하던데요. 루크: 아니야 이것의 진짜 주인은 네가 맞다. 레이: ??? 루크: 너는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어. 내가 더 가르칠 것도 없지. 단지 끌어내주기만 할 뿐. (중략) 렌: 위대한 스노크 님의 지도 아래 나는 이제 완전해졌다! 레이: 아니야 너에게는 아직 선한 면이 남아있어! 렌: 적당히 사라져라! 할아버님의 위업은 내가 계승한다!! 레이: (푸르게 빛나며) 난 그런 소리 한 적 없다. (제임스 얼 존스의 목소리로) 렌: 으윽! 설마.. 아니야, 그럴 리 없어! 레이: I am your grand father. 렌: Nooooooooo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