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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행군 - 3D 블루레이 감상
UHD 블루레이에 대해서 트랙백한 원문을 보면서 제가 3D 블루레이를 보려고 이제까지 해온 짓이 떠올라서 안구에 쓰나미가 몰아칩니다(...) 저는 광매체를 꽤나 좋아하는데, 이건 두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1. 뭔가 소장한다는 느낌, 구매했다는 느낌을 줌2. 블루레이만한 화질과 라인업을 가진 다운로더블 영상 시장이 없음 물론 여기서 중요한 건 2번이지만 1번도 만만찮네요. 2013년에 컴퓨터를 새로 사면서 LG 내장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같이 샀고, 그 길로 블루레이의 화질에 눈을 떠서 계속 블루레이를 모으는 중입니다. 그런데... 2D 블루레이만 샀다면 또 모르겠는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덕분에 3D홀릭이 되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때부터, 3D 홈시어터 구축하는 그날을 위해 3D 블루레이

DRM 엿먹이기, EPUB/PDF@Adobe DRM
이번엔 EPUB과 PDF의 DRM을 엿먹여 봅시다. 그래야 하는 이유는 산더미같이 있을테니까 굳이 설명할 필요는 없겠죠. EPUB이나 PDF의 DRM은 종류가 여러가지 있는데 구글 플레이는 Adobe DRM을 사용하며 또 그게 제일 널리 쓰여서 손대기 편합니다. 다른 국내 서점 DRM이라면 또 다른 방법을 써야겠죠. 플레이 북에서 "무료" 로 검색하니까 양판소들이 잔뜩 나오는 와중에 눈에 띄는게 있더군요. 참고로 저는 이 책과 어떤 관계도 없으며 그저 예제로 사용했을 뿐 어떠한 숨은 의도도 없습니다. 오직 눈에 띄어서 선택했을 뿐임. PDF로 받든 EPUB으로 받든 편한대로 받으면 됩니다. 그럼 이런 괴기스러운 확장자로 받아집

한그오 시작부터 개인적인 의식의 흐름
1. 페그오, 페그오 말만 들었지 궁금해서 안해볼수 없었다. 일단 무과금플레이, 노리세로 시작. 최소한 공명은 들고 시작하라지만 뭐어떰? 2. 튜토리얼 가챠에서 헤클, 첫 가챠에서 매우 운좋게 세이버가 뜸. 기분은 매우 좋음. 최소한 공명, 헤클은 들고 시작하라지만 뭐어때, 헤클 하나 있잖아? 3. 일단 이렇게 될때까지 몸비벼가면서 플레이함. 이때까지만해도 친구공명과 함께라면 두려운게 없음. 최소한 공명, 헤클, 젤릿은 들고 시작하라지만 뭐어떰? 친구공명 있고 헤클뽑았잖아? 4. 마나프리즘이 어디다 써먹는지 알기 위하며 웹을 뒤지기 시작함. 5. 청밥의 우울하기 그지없는 미래와, 소녀전선의 파없찐은 가볍게 능가하는 공없찐의 미래에 명치맞고 절망. 슬슬 기본으로 가지고 가야할 것이 공명, 헤클, 젤릿,
정리
오랜만에 들어온 후 여태 한짓. 금삽을 얻었다. 딱히 금도구 모을 생각은 없었는데, 금도구 모으는 조건이 채우고나면 금도구 필요없는 거 아냐 싶은 조건이라. 근데 과일나무만 심다보니 보기 좀 그러하여 평범한 나무가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 즉 돈나무를 심겠다는 소리다. 돈은 필요없고 나무가 필요해서. 마을엔 현실과 정확히 4시간의 시차를 두었다. 아침 10시에 켜면 마을은 아직 새벽 6시라는 뜻이다. 플레이하기 편하려고 한 짓인데 가끔 불편한 것 같기도 하고. 친구놈이 스타듀밸리하면서 플레이타임에 비해 게임속 시간대가 너무 느리게 간다고 하던데 하루 플레이하고 계절이 바뀌면 많이 가는거지. 동숲은 하루에 딱 하루 바뀌는데 시비거냐. 봉팔이가 왔길래 인증서를 받고 코디도 받아봤다. 대강 대답했는데 100%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