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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posts몬스타엑스.
가수로 데뷔해서 음악방송서 첫1위 받았을때의가수들을 보면 다들 놀람 + 기쁨 + 감동 + 복잡한 여러가지 감정에눈물을 펑펑 흘리는 모습을 보면 뭔가 짠~~~하다 =ㅅ=; 음악프로를 안본지 오래되서...가수들도 잘모르는편인데;;어쩌다 가끔 채널돌리다가 방송보면...모르는 이름의 그룹들이 한가득 나온다...on_ 몬스타엑스는... 몬스타엑스레이 프로에서 BTB랑 클레오파트라 게임하는 영상으로 알게됐다.뭐 그전에 데뷔 막 했을때 라디오에 나와서 듣긴 들었는데 별관심없이 그냥 라디오들었던지라...딱히 기억이 없다. 또 내가 모르는 신인이 새로 데뷔했구나 <- 이정도...몬스타엑스레이 프로 보면서 비투비랑 게임하는 장면이나, 김장 하는 장면, 유치원선생님으로 아이돌보는 모습 등 재밌게봤는데...방송서 음악방

UHD 블루레이에 대해서
사실 이전 글만 봐서는 블루레이가 왜 그리 좆같다는건지 체감이 잘 안될 수도 있을겁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블루레이 재생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완전한 시청 환경이었기 때문이죠. 세상 일이 다 그렇지만 블루레이의 좆같음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때 두드러집니다. 블루레이를 재생하려면 OS, 소프트웨어, 하드웨어가 모두 필요한 인증을 받야아 합니다. 만약 그 과정 중 어느 하나라도 인증이 안되어 있으면 블루레이의 DRM을 통과할 수 없죠. 예를 들어 기존의 기본 블루레이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면, 윈도우의 경우는 XP SP2 이상을 사용하면 되고 소프트웨어는 어제 이야기한대로 인증을 받은 소프트웨어에서만 재생이 가능합니다. 하드웨어는 블루레이 롬, 그래픽카드,

솔트 앤 생츄어리 플래티넘 달성!
비타판에 이어 PS4판도 플래티넘 달성했습니다. 몬스터 도감도 100% 컴플리트하고 할거 다 하면서 한거같는데, 플레이타임은 7시간 27분밖에 안나왔네요.^^트로피랑 상관없는 지역이랑 보스들 패스하고 진행하면 5시간정도면 충분히 플래티넘 가능할듯.암튼 아주 그냥 손에 착착 감기는게 다시 해도 완전 꿀잼이었네요. 게임 팁들 몇가지. 추천 직업은 성직자. 처음부터 기적 레벨 1(치유)을 갖고 있어서 심연의 괴수 트로피(이건 기회가 1번밖에 없어 무조건 딴 다음 시작해야 합니다)따는데도 유리하고 나중에 레벨업 꿀 빨 때 필요한 기적 레벨 4 찍기도 편해서.^^ 심연의 괴수 트로피. 1주차 튜토리얼에서만 달성가능한 트로피(2주차부터는 튜토리얼 스테이지 없이 시작함)로 나중에 세이브 데이터 새로

<스타워즈 에피소드 8 - 라스트 제다이> 예고편
생각할수록 화딱지 난다. 그냥 '마지막 제다이'로 국내 개봉해주면 어디가 덧나는 거냐? 스핀오프이자 제목 자체가 고유명사라 번역하기가 애매했던 을 제외하고는 지금까지 총 일곱 편의 영화 죄다 번역해서 들여왔잖아. 그럼 여덟 번째 영화도 번역해서 들어오는 게 당연한 거 아냐? 그런 국내 한정 불만을 제외하면 이번 예고편에 큰 불만은 없다. 꽤 그럴듯한 예고편. 예고편에는 보통 크게 두 종류가 있을 텐데 하나는 '이렇게 만들었으니 보러 오세요~'라고 말하는 듯이 과시적으로 빵빵 터뜨리고 보여주는 예고편이 있을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저희가 이렇게 알쏭달쏭하게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궁금하지 않으십니까?'라고 말하는 종류가 또 있을 테다. 이번 예고편은 후자쯤 되는 듯. 우선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