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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 `바이오 하자드(Bio Hazard)` 레벨레이션 2편 출시
캡콤의 호러게임 `바이오 하자드(Bio Hazard)`의 외전 레벨레이션(Revelation) 씨리즈 2편이 모두 30일 출시되어 발매에 들어갔습니다. 이 두 편은 각각 원작 4편과 5편, 6편 사이의 틈새를 다루며 이야기를 이어가는 내용입니다. 액션성이 높았던 기존 작품에 비해 호러적인 분위기를 강조한 것이 특징으로, 닌텐도 3DS용으로 처음 출시되어 각종 콘솔 기기와 PC로 이식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그래픽이 대폭 발전되었고, 닌텐도 스위치만의 조작 방법도 추가되었습니다. 양손에 조이콘을 나눠 쥐고 이를 움직여 총기를 발사 또는 재장전할 수 있는데다 칼 등의 무기도 바로 꺼내 활용할 수 있고, 또 조이콘을 나눠 들고 두 사람이 동시에 플레이하는 코옵 방식도 지원됩니다. 모든 DLC와 엑
Prey(2017) 감상— 거울의 게임이 아닌 게임의 거울
비디오 게임 Prey(2017)은 분명 1인칭 시점에 총을 주 무장으로 사용하는 슈팅 게임이지만, FPS라고만 불리기엔 충분치 않은 게임입니다. 물론, 이 게임은 총뿐만 아니라 초능력과 같은 스킬을 업그레이드하여 캐릭터를 육성하며 퀘스트를 통한 스토리가 존재한다는 점에서 분명히 RPG입니다. 뿐만 아니라 잠입요소도 있고 서바이벌 호러 요소도 있으며 그러한 다양한 선택지를 존중한다는 점에서 0451 장르에 속한다고 보는 것은 옳은 지적입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어떤 것이 구심점이 되는 메커니즘인가 할 때에 FPS라기엔 뭔가 만족스럽지 않은 면이 있단 것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그런가 하면, 이 게임이 는 FPS의 기본적인 메커니즘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는 점에서 그
2017.12/1
이거 한다고 앱도 깔아보았다. 오류가 있는진 모르겠고, 내 글만 쓰면 되서. 모바일 동숲은 마스터가 없다기에 그냥 지켜보는 중이다. 영어든 일어든 언어의 장벽은 없지만 최애캐의 벽은 크다. 블랙베리맛이 없는 쿠키런이 그렇다. 쿠키런은 그 이유에 더불어 다람쥐형 게이머인 내가 차곡차곡 모아둔 게임재화들을 두고 새 앱으로 떠나기 싫기 때문도 있다. 내가 선호하는 게임은 노력이면 되는 일이 많은 노가다형 게임과 호러 장르이며 기피하는 게임은 그 반대의 경우와 컴맹이기에 컴퓨터 게임일까. 노력만으론 담당 컴플도 못 하는 모바마스가 그렇고 튜토리얼에서 못 넘어가는 메이플스토리가 그렇다. 또 요즘엔 3D 게임도 멀미가 나서 별로더라. 마을엔 잠깐 눈이 왔다. 그런 계절이군요. 하지만 캐릭터는 여전히 반팔이다. 하
![[해피 데스데이] 상큼한 데이트 무비](https://img.zoomtrend.com/2017/11/21/c0014543_5a0d2c9cddcb8.jpg)
[해피 데스데이] 상큼한 데이트 무비
유니버셜 오프닝부터 재밌더니 사랑의 블랙홀의 공포버전이면서도 달달한 포인트도 있어 꽤나 좋았던 해피데스데이입니다. 사실 공포물이라 또 넘기려고 했지만 뭔가 있다고 하도 호평이라 봤는데 루프물인건 오프닝에서 알아챘네요. 겟 아웃을 찍은 블룸하우스 작품답게 좀 유려한 맛은 있지만 개인적으로 로맨스 영화라고 보는지라 어울려서~ 크리스토퍼 랜던 감독 작품이던데 이번에 대박을 쳐서 블룸하우스와 함께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제시카 로테 정말 매력적이던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처음엔 좀 무서웠는데 뒤로 갈 수록ㅋㅋ 다만 병원이 주무대가 될 것이라고 초반부터 힌트를 줬는데 룸메이트가 아닌 다른 캐릭터부터 빙~돌아서 접근하는게 좀 유려하게 느껴져서 아쉽긴 했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