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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곤지암' 2주 연속 1위!
'곤지암'이 신작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첫주부터 국산 호러 영화로서는 정말 드문 대박을 보여줬는데 2주 연속 1위에 누적 성적도 공포 영화 기준으로는 아주 굉장하군요.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7.7% 감소한 51만 4천명, 누적 224만 8천명, 누적 흥행수익 178억 8천만원. 2위는 코미디 영화 '바람 바람 바람'입니다. 바람을 피우고 피우고 피우는... 막장 드라마 19금 코미디. 98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0만 4천명, 한주간 61만 7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0억 3천만원입니다. 제작비와 손익분기점이 알려지지 않아서 흥행 판단은 미묘하군요. 줄거리 : "왜 사랑을 해도, 결혼을 해도 외로운 거죠?" 끝도 없이 사랑 받

일본에서 화제인 놀라운 반전의 호러 게임 - J.B
일본에서 화제라고 하는 호러 게임 J.B를 해봤습니다. 중간에 놀랄만한 장면이 있으니 심장이 약하신 분들은 소리를 적당히 조절하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끝

북미 박스오피스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작부터 대박!
서스펜스 호러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에는 4월 12일 개봉하는군요. 에밀리 블런트, 존 크래신스키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존 크래신스키가 감독이기도 하네요. '응? 뭐야? 감독 데뷔작인가?' 하고 찾아보니 그건 아니었습니다. 이전에 'The Hollars'를 연출했었군요. 첫주부터 완전 대박이 났습니다. 350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상영관당 수익은 1만 4253달러로 좌석 점유율도 아주 좋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2100만 달러를 합쳐서 전세계 수익이 7천만 달러를 넘겼는데... 이 영화 제작비는 1700만 달러에 불과합니다. 손익분기점은 북미 수익만으로도 훌쩍 넘어버린 거죠. 1억 달러 돌파도 어려워보이지

헬게이트 (Hellgate.1989)
1989년에 미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합작으로 윌리엄 A. 레비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1959년대에 주유소 옆 레스토랑에서 일하던 여직원 ‘조시 칼라일’이 오토바이 갱들의 눈에 띄어 헬게이트 마을에 끌려가 희롱 당하다가 사고로 죽은 뒤. 조시의 아버지인 루카스 칼라일이 슬픔에 젖어 살던 중 마늘 사람으로부터 우연히 죽은 생명체를 되살리는 매직 크리스탈을 입수해 이미 죽은 딸을 부활시키고. 그로부터 수십 년의 세월이 지나 1980년대 때 대학생 매트가 차를 몰고 가다가 히치하이킹을 하던 조시를 헬게이트까지 태워준 이후, 그것을 인연으로 삼아 다른 세 친구와 함께 헬게이트 마을에 놀러갔다가 벌어지는 이야기다. 타이틀인 헬게이트가 지옥문이란 뜻이 있으니 배경이 지옥이거나, 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