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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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퇴물의 복싱 이야기, "Grudge Match" 입니다.
생각해 보면 이 영화는 이미 복싱 영화를 찍어 본 두 사람이 나오고 있습니다. 실베스터 스텔론이야 록키 시리즈로 대단히 유명한 상황이기 때문에 굳이 더 설명할 필요가 없을 듯 하지만, 이 영화에 나오는 또 한 사람인 로버트 드니로의 경우에는 분노의 주먹에서 한 번 등장 한 적 있죠. 일종의 굳어진 이미지는 아니지만 영화에서 한 번 나온 것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그쪽으로도 어느 정도는 알고 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편집하다 에러가 좀 났는데, 거의 막판이다 보니 좀 짜증나더군요.

"Best Man Down" 이라는 영화입니다
오랜만에 사전정보가 전혀 없는 영화들을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솔직히 예고편을 보고서도 이 영화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가에 관해서 고민을 하게 만드는 영화들인지라, 아무래도 영화가 감당이 안된다는 생각도 상당히 강하게 들고 있고 말입니다. 이런 경우가 상당수 있는데,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은 그다지 마음에 안 드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일단 땜빵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신혼여행 도중에 친구가 죽은 남자로 인해 돌아오게 된 부부 이야기라는 것 같은데........글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나름 마음에 들더군요.

제5계급 - 단점이 단점이 아닌 영화
이 영화를 먼저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미 개봉이 확정되어 애매하기는 한데, 그래도 일단 먼저 보자는 심정으로 예매를 했죠. 사실 이런 영화의 경우는 빨리 치고 빠져 나가 줘야 좀 속이 편한 부분들도 있기도 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는 팬덤으로 볼 사람들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피해간다는 심리도 있습니다. 최소한 영화제에서 진상짓 할 사람은 거의 없을 테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가장 걱정한 것은 다른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 영화가 또 다른 코스프레 영화가 될 것인가 하는 걱정거리가 생겼던 것이죠. 최근에 이 문제에 관해서 가장 고민하게 만든 영화가 있으니, 바로 잡스입니다. 당시에 잡스

올란도 블룸의 연기변신? "Zulu" 입니다.
전 사실 제목을 봤을 때 이 영화가 무슨 원주민 나오는 영화 비슷한 내용일 거라는 희한한 상상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그런 작품이 전혀 아니라는 정보가 들어온 관계로 결국에는 대체 어떤 물건인지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이 작품에서는 올란도 블룸이 상당히 미묘한 모습을 보여주는 상황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말입니다. 그래서 더 궁금해 진 것도 있죠. 다만 웬지 영어권 영화가 아니라는 느낌도 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