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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이 선호/불호하는 대중교통수단은?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불호하는 대중교통수단은?

Leafgreen|2017년 3월 14일

뉴스 : 외국인관광객 선호 교통은 전철·지하철…"쉽고 편리" (연합뉴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대중교통수단은 "전철/지하철"과 "KTX"로 나타났습니다. 반대로 불호하는 대중교통수단은 "시내버스"와 "택시"였습니다. 전철/지하철을 선호(70%)한 이유 ▲ 노선 파악 용이(33.9%) ▲ 편리성(15.6%) ▲ 시간과 장소의 구애 없음(14.5%) ▲ 바가지 없는 저렴한 요금(12.1%) KTX를 선호(10.3%)한 이유 ▲ 편리한 이동(38.8%) ▲ 빠른 속도(32.8%) 시내버스를 불호(24.2%)한 이유 ▲ 노선 파악이 불편함(21%) ▲ 느린 속도(14%) ▲ 불친절(12.7%) ▲ 대기시간(10.8%) 택시를 불호(21.6%)한

수서 고속철도 SRT 개통식

수서 고속철도 SRT 개통식

2016년 12월 9일, 수서 고속철도 SRT가 개통하였습니다. 이미 수서 발 고속철도인 SRT 고속열차에 관해서는 지난 시승기를 통해 충분하게 소개를 드렸었지요. 개통 하루 전이었던 2016년 12월 8일. 고속철도 수서역에서 개통식을 거행하고 수서고속철도의 시작을 본격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속철도 수서역에서 열렸던 개통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와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주요 내빈으로 참석하였습니다. 개통식을 지켜보기는 했는데, 실수로 배터리를 챙기지 못한 문제도 있었고, 여러 문제로 사진을 많이 찍지는 않아서, 간략하게 개통식 분위기를 소개하는 정도로 하겠습니다. 2016년 12월 8일. 수서고속철도 SRT 개통식이 열린 고속철도 수서역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지금 시점이

새로운 고속철도가 온다 - 수서발 고속철도 SRT 개통 전 시승

새로운 고속철도가 온다 - 수서발 고속철도 SRT 개통 전 시승

2004년 4월 1일 역사적인 경부고속철도의 개통을 시작으로 시속 300Km/h의 고속철도 시대를 연 한국철도는, 2010년 10월 경부고속철도 전구간 개통과 2015년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본격적인 고속철도망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12월 9일. 수서역을 출발하여 동탄, 지제역을 지나 기존 경부, 호남고속철도와 연결하여 운행을 개시하는 수도권고속철도 SRT 고속열차의 개통을 앞두게 되었지요. 고속철도 수서역 새롭게 운행을 시작하는 고속열차 SRT는 주식회사 SR이라는 새로운 철도운영기관이 열차를 운영하게 됩니다. 기존 KTX와는 다르게 서울 남부의 수서역을 새롭게 건설하여 착발역을 삼고 운영하게 되지요. 지난 11월 14일부터 30일까지 SRT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SR (수서고속철도

[도야마 여행] 나가노 오오마치에서 도야마까지 돌아오기(3)

[도야마 여행] 나가노 오오마치에서 도야마까지 돌아오기(3)

전기위험|2016년 12월 2일

지난번 포스팅으로 마무리지으려고 했지만, 그렇게 되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한번 끊었다. 최근의 호쿠리쿠 신칸센 개통(정확히 말하면 연장)으로 도입된 E7계인데, 차내는 평범한 2x3 배열의 신칸센이라는 느낌이다. 신형 차량다운 가장 특징적인 점이라면 앞좌석 하부에 전원 콘센트가 있다는 것. 그린샤 윗등급인 그랑클래스도 있다고 하는데, 그런거 탈 것 같았으면 애초에 10만원짜리 비행기를 타고 오지 않았겠지(...) 그런 사치를 부리지 않더라도 여행중 일본 내 교통비가 비행기삯의 두 배에 육박하고 있다. 호쿠리쿠신칸센의 특이한 점이라면 나가노를 기점으로 영업주체가 갈린다는 건데, 신칸센 한 노선은 한 회사가 운영토록 한 전례와는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동일 형식의 차량을 JR동일본과 서일본이 가지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