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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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비행기 탈 준비

혼자 비행기 탈 준비

진주공원|2012년 6월 15일

흠... 7년 전 처음 혼자 여행을 간 곳이 부산이었는데, 그 때 울아빠는 내가 엄청 뭔가 큰 고민이 있는 줄 알고 걱정하셨드랬다. 난 그냥 바다보고 기차타고 책보고 싶어서였는데,, 무튼 그 때 나는 아빠한테 "나중에 해외도 혼자갈 지 모르는 데 부산도 못오겠어~?" 하고 안심시켜드렸는데.. 그 날이 오고 만거다. 내일이다. 처음 해외여행도 일본이었는데, 처음 혼자 해외여행도 일본이네 항공권도 항상 누가 끊어줬는데,,, 혼자 하는 건 다 처음이네...ㅜ 자. 준비하고. 시작. 일단 가까운데니까 티켓을 싸게 사고 대신 스시의 질을 높이자.고 생각했으나...저렴한 거 찾다가 여러모로 빈정 상해서.. 걍 대한항공으로 티켓팅했다. 알뜰 항공권으로 하니까 이스타항공이랑 5만원 미만으로 차이나더라고..

2012-250. 일본 칸사이 여행기 (29)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료안지와 닌나지.

2012-250. 일본 칸사이 여행기 (29)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료안지와 닌나지.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6월 14일

교토에서의 두 번째 날. 사실 교토에서는 오래 된 사찰 관람이 메인이라 여행기 자체는... 다른 것에 비해 많이 재미없습니다...^^; 그냥 풍경보시라는 의미로 사찰 사진에는 별 코멘트 없이 휙휙 넘기도록 할께요. 사진은 킨카쿠지에서 유용하게 이용한 59번버스. 배차간격이 다른 버스에 비해 비교적 촘촘한 편이고 (...라고 해봤자 우리나라 중앙선 수준이지만) 유명 관광지를 많이 지나다니는 노선이라 상당히 유용하게 이용했던 버스 중 하나입니다. 버스 도색의 문제 때문인지 버스가 조금 낡은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료안지 (용안사) 귀족 별장을 개조하여 1450년에 세운 선종 사찰 중 하나라고 합니다. 다만 건물 화재로 많은 건물이 1797년에 불타버려 지금은 극히 일부만 남아

나홀로 osaka 둘째날. 아리마온센에 가다

나홀로 osaka 둘째날. 아리마온센에 가다

sa_park@사박걸|2012년 6월 14일

이놈의 게으름!! 만성피로!! 너무나도 늦어버린 일본여행 둘째날 포스팅을 시작한다. 첫날은 시끄럽고 복잡한 도심에서 놀았다면, 오늘은 조용하고 일본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고베로 간다! 둘째날 여행코스! 사람들은 대부분 여행을 가면 호텔 조식을 신청해서 먹지만, 나는 조식을 신청하지 않는다. 그것은 바보짓인 것 같다. 그 나라에 갔다면 여기저기 상점도 들려보며 먹어야지.. 왜 답답하게 호텔안에서 조식부풰를 먹냐궁. 아무튼 나는 여행기간 동안 아침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내 스타일의 까페를 발견했다. 아침은 가볍고 맛있게! 바로 브레드 앤 커퓌 데쇼 그저 흔한 빵& 브레드 가게였는데. 진심..빵이

돗토리 여행 -2일째 미사사 온천, 미사사료칸

돗토리 여행 -2일째 미사사 온천, 미사사료칸

무엇을 하든 Azazaza|2012년 6월 14일

뭐랄까... 온 몸이 만신창이라고 해도 좋은 그런 기분 이었다. 그래도 식신님의 가호로 라멘과 아이스크림으로 신체 충전을 한 탓에 숙소에 도착 할 수 있었으니 다행인가. -미사사행 마지막 버스를 타고 도착한 미사사관.(저 조그만 버스가 송영버스이다) 아마 도코엔 처럼 내려서 한참 걸어가야 했다면... 나는 다음 일정이고 뭐고 다 포기 했을지 모른다. 그 정도로 지친 상태였기에 정류소에 내리자마자 그곳이 바로 숙소라는 엑설런트 한 상황에 살짝 환희 했달까... 그리고 그에 더해 실제 버스비 보다 더 비쌌을 버스 프리패스 마패는 이런 체력 -50 상태에 달하니 사길 잘했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가방에 달고만 있으면 모두가 노터치!! 판타스틱!!듬직해요 마패!!] 숙소에 도착한 시간이 8시가 이미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