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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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1월 돗토리 여행]미사사칸(三朝館),아침식사[7]

[17년 1월 돗토리 여행]미사사칸(三朝館),아침식사[7]

아침식사는 2층의 레스토랑에서 부페식으로 진행됩니다. 체크인시 주는식권을 들고 식당에 가면 돼요 소박하게(?)가져와봤습니다. 명란젓에 절인 전갱이와 말린 생선구이, 계란말이 계란말이는 요리사분이 그 자리에서 직접 만들어 줍니다. 따끈따끈 보들보들한게 입안에서 살살 녹는 맛 슈마이와 매실장아찌, 가지절임, 락교, 락교가 돗토리 특산물이라 가져와 봤습니다. 오징어젓갈과 디저트로 가져온 귤 야채와 감자샐러드 재첩이 들어간 된장국,숙취해소에 좋을 것 같은 맛입니다. 계란밥이 추천이라고 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밥에 싱싱한 계란을 얹고 간장을 살짝 뿌려 쉐킷쉐킷,날계란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계란이 진짜 싱싱하니 그냥 밥에 얹어 먹어도 고

돗토리 여행 3일째 - 미사사온천 3

돗토리 여행 3일째 - 미사사온천 3

무엇을 하든 Azazaza|2012년 6월 30일

(안되겠다... 지금 오후 4시부터 올렸는데 사진이 도저히 안올라간다... 여기까지만 하고 블로그 옮겨야 할듯.....무슨 짓이야 이글루스!! ㅠㅠ) 부푼 배를 안고 (임신 아닙니다) 온천 장을 나오면서 산책 시간을 1시간으로 잡았다. 대강 7:30 경에 맞춰 나오긴 했는데 여름이라 일찍 해도 떳고 다 좋았지만 상점들은 열지 않았다...흐흑 (열었다면 1시간으로 부족했겠지..) 거기다 체크 인 할 때 받았던 주변 온천 할인 권을 쓰지 못하는게 한으로 남는구나 -정보. 숙박시 주변의 온천들 이잔로 이와사키나 다이키칸 등의 온천 입욕시 할인되는 할인권을 줍니다.-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주변 Map을 들고 살펴보니 시작 점 부터 끝 쪽까지 곳곳에 4군데 있었다 이 스폿을 다 찾는 것을 목표로 해서 걷기 시작

돗토리 여행 -2일째 미사사 온천, 미사사료칸

돗토리 여행 -2일째 미사사 온천, 미사사료칸

무엇을 하든 Azazaza|2012년 6월 14일

뭐랄까... 온 몸이 만신창이라고 해도 좋은 그런 기분 이었다. 그래도 식신님의 가호로 라멘과 아이스크림으로 신체 충전을 한 탓에 숙소에 도착 할 수 있었으니 다행인가. -미사사행 마지막 버스를 타고 도착한 미사사관.(저 조그만 버스가 송영버스이다) 아마 도코엔 처럼 내려서 한참 걸어가야 했다면... 나는 다음 일정이고 뭐고 다 포기 했을지 모른다. 그 정도로 지친 상태였기에 정류소에 내리자마자 그곳이 바로 숙소라는 엑설런트 한 상황에 살짝 환희 했달까... 그리고 그에 더해 실제 버스비 보다 더 비쌌을 버스 프리패스 마패는 이런 체력 -50 상태에 달하니 사길 잘했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가방에 달고만 있으면 모두가 노터치!! 판타스틱!!듬직해요 마패!!] 숙소에 도착한 시간이 8시가 이미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