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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심더
이번에 일본간건 놀러갔다기보단 여자친구를 보러 간것이기때문에... 결과적으로 바깥에 나간날보다 집에서 뒹군날이 더 많았슴다. 고로 찍은 사진이 별로 없ㅋ음ㅋ 여자친구랑 야키니쿠 먹으러가서 찍은것... 둘이서 정신없이 먹다보니 8400엔정도 식대가 나오더라구여. 신년을 맞이하여 고기로 배를 빵빵하게 채웠음! 여자친구 친구들이랑 같이 신주쿠에서 오코노미야키를 먹은 것. 가격은 천엔 정도에 치즈나 아보카도같이 추가 토핑을 하면 추가 요금이 나오는 식이었는데 무척 맛있었습니다. 누나 친구가 사다달라고 부탁한 리즈리사 보스턴백. 인기 엄청 많더라구요. 여자친구네 집 근처에 있던 라면집. 친구가 맛집이라고 했다길래 가서 먹어봤는데 확실히 맛있슴다. 라면이 5~600엔씩하길래 으으미 비싸다 했더니 양이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 산책과 하카마 체험[5]](https://img.zoomtrend.com/2013/01/09/a0016483_50ec1bb86d8b5.jpg)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 산책과 하카마 체험[5]
*이 여행기는 기타큐슈 탐방 이벤트에 뽑혀 작성했습니다.^^) 전망대에서 내려온 뒤 설렁설렁 근처를 돌아다녔습니다. 모지코는 작은 동네라 한 30분이면 한바퀴 다 도는게 좋더군요(...) 모지코의 명물 바나나 동상, 옛날에는 대만에서 수입한 바나나를 배에 실어 모지코를 거쳐 고베나 오사카로 운반했는데 중간지점인 모지코에 들를때 무르거나 상한 바나나를 따로 빼서 좌판에 늘어놓고 박리다매로 판매했다고 하네요 그게 유래가 되어 지금도 모지코에는 바나나를 이용한 과자나 디저트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해변프라자, 식당과 기념품가게가 모여 있는 곳입니다. 바나나케이크나 바나나만쥬 등 모지코의 명물인 바나나를 이용한 선물용 과자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중

라라라랄라라 오사카(19) 오사카 우메다 토큐한즈에서 삼매경.
이곳은 무서운 곳입니다. 그야말로 지갑이 느슨해지고 카드를 마구 긁게 되지 않을까 무서운 곳. 오사카, 우메다역 다이마루 우메다점의 10~12층에 위치. 별 게 다 있습니다. 핸즈라고 써야겠지만 일단 현지(.....) 발음은 한즈.(.....) 여기 10층의 한즈 카페는 포스팅을 썼는데 무료 인터넷 컴퓨터가 4대나 있다는 건 가이드북 보고 알았습니다. 400엔이라는 무시무시한 가격 때문에 뽑지 못했습니다. 카오루가 나온다면 400엔이 문제겠느냐만. 참, 사진은 점원 분 허락 받고 찍었습니다. (^^);; 이건 뭐가 나오든 해볼 걸 그랬어요. 동생양이 리락쿠마 오덕이라서. 오덕오덕. 제가 비스무리한(?) 쌓기놀이 아이템인가 봅니다. 살까말까 격하게 망설이다가 결국 안 샀는데 지금 환율 떨어지는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를 한눈에,모지코 레토르 전망실(門司港レトロ 展望室)[4]](https://img.zoomtrend.com/2013/01/08/a0016483_50eaf41382d7e.jpg)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를 한눈에,모지코 레토르 전망실(門司港レトロ 展望室)[4]
*이 여행기는 기타큐슈 탐방 이벤트에 뽑혀 작성했습니다.^^) 식사를 먹고 나서는 모지코의 명물 중 하나인 모지코 레토르 전망실로 향했습니다. 역시 여행가면 높은데 한번은 올라가 줘야겠죠?(...서울에서 X년을 살면어 아직 남산타워에도 못가봤지만 넘어가자;) 31층짜리 건물의 제일 꼭대기층에 위치한 모지코 레토르 전망실, 전 처음에 보고서 오피스빌딩이라고 생각는데 고급 아파트로 사용되고 있는 곳이라고 하네요. 제일 위층을 시에서 구입해 전망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개관시간은 시간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입장료는 일반 300엔 초중등학생 150엔입니다. 전망대티켓 전망대에서는 모지코의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입니다.큐슈와 혼슈를 이어주는 칸몬대교 저 너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