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282 posts
2008 도쿄 여행기 Day4 -카마쿠라, 에노시마- (8/30/2008)
여행 전부터 우리를 고민하게 했던 것이 바로 4일째의 일정이었다. 요코하마냐 에노시마냐.. 어느 쪽 다 놓치기 아까운 곳들이었다. 뭐 억지로 하루에 두군데를 다 몰아넣는다면 안될 것도 없을 듯 싶었지만 자칫 잘못하면 이도저도 아닌 어중간한 하루를 보내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니. 고민을 거듭하다 급기야 일본으로 건너 오고 나서도 우리는 결정을 내리지 못한채 우왕좌왕 하고 있었는데.. 결국 29일 밤이 되어서야 요코하마를 포기하고 에노시마와 카마쿠라에 하루를 투자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그리고 우리는 늦잠을 잤다. 우리가 일어난 시간은 9시 57분이었다; 에노시마ㆍ카마쿠라 라는 곳이 저녁에는 딱히 볼데가 있는 곳은 아니기 때문에(대부분의 시설들이 17시 이전에 문을 닫는다) 이곳

2013-404.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25) 샤치호코의 고향, 나고야성.
(25) 샤치호코의 고향, 나고야성.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나고야 국제 호텔에서의 체크인을 마치고 중부여행 마지막날의 첫 번째 일정이 시작되었다. 그동안 나고야를 왔음에도 불구하고 나고야는 보지 않고 기후현, 나가노현 등을 돌아보았는데, 오늘 하루는 전부 나고야 관광. 버스를 타고 이동한 제일 먼저 도착한 오늘의 첫 관광지는... . . . . . . 나고야의 중심이자 상징, 나고야성이다. 사실 나는 나고야에 찾아온 것이 이번이 두 번째이지만, 나고야성을 간 것은

2박 3일 무계획으로 그냥 떠난 오사카 - 1. 오사카 도착, 우메다에서 영화를 보고..
일본 여행만 벌써 12번째..오사카만 6번 정도 왔다갔다 했더니..이제 오사카나 교토나 관련 책도 한 번 펼쳐보지도 않고..따로 패스도 구입하지도 않고..그냥 떠나는 쪽이 편하더군요.. 흔히 말하는 유명한 관광지 이외에도..키노사키와 시라하마, 오카야마에 기노사키까지 다녀왔으니.. 이번에는 그냥 (예약은 미리 해놨지만) 목적 없이 떠납니다.. 유일한 목적이라면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극장판 보는 정도.. 리무진을 타고 우메다에서 내려서 오사카 1일 패스권을 구입..신오사카쪽에 있는 호텔에 짐을 맡겨놓고, 바로 난바로 향합니다.. 난바는 여전히 사람도 많고 북적북적하네요..한국사람이 너무 많아서 별로 좋아하는 동네는 아니긴 합니다만,그래도 시끄럽고 정신없고.. 난바 한복판에 있는 난바 오리엔탈
[13' 칸사이 여행] ② 한국에서 일본으로 출발!
난바아시아 > 일본 > 오사카기간:2013.11.27 ~ 2013.11.30 (3박 4일)컨셉:친구와 떠나는 여행경로:인천공항▶칸사이공항▶난바역 그리고 대망의 여행당일! 아침비행기라 인천공항에서 친구 M양과 7시까지 만나기로 했으니공항리무진버스를 5시반 이전에 타야하는것으로 결론-_-) 머리감고 화장하고 나갈시간까지 계산하면...나는 무려 새벽 3시반에 일어나야하는 상황 그러나... 제가 그동안 백수생활로 맨날 새벽 3시에 잠들었는데 3시반에 일어나야한다니 ㅠㅠ 끄아아아아결국 일찍자고 새벽2시부터 깨서 준비하고 인천공항으로 향했습니다! 6시반에 도착해서 친구님 기다린 후 7시까지 기다린 뒤 수하물 붙이고 표 받고 공항 내 밥먹으러 고고!! 친구님 카드로 먹은 전복죽! 아침이라 간단히 먹자며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