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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보고 느낀것 정리
문화휴대용 게임기 보급률이 매우 높으며 초,중,고딩은 물론이고 40~50대도 당당히 게임기를 꺼내서 즐김.책을 자주 읽음. 만화도 자주 읽으며 심지어 서서도 책을 읽음. 두툼한 주간지도 서서볼 정도.한국에서 지하철 좌석을 어떻게든 쟁취하려 하며 좌석이 있으면 있는데로 앉는데 일본에서는 사람이 많고 자리도 남아있는데도 앉아있지 않고 서있기도 함.실례합니다를 서로 자주 말함.(한국과 일본의 문화중 가장 큰 차이 1)질서가 칼같음(한국과 일본의 문화중 가장 큰 차이 2). 근데 무단횡단은 함(아주 가까운 거리일 경우)20대 남자는 특유의 헤어가 있는데 일본도 유행에 민감한 듯.아직까지도 피쳐폰(인데 인터넷도 되는것 처럼 보임)을 쓰는 사람이 많음.두줄서기 있음영어만으로 대략적인 의사소통 가능편의점에서도 에로에

오다이바 자동차 박물관
토요타 전시회군요. 일어 아니면 영어라서 역시 영어만으로도 대략 다 통하네요. 신기술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앉아서 잠시 쉬었네요. 분위기는 잘 꾸며져 있네요.차덕이 아니라 그냥 찍기만 했습니다.얼마나 많다는 거지

오다이바 1.비너스포트
11월인데도 전혀 춥지 않습니다. 역시 일본은 봄,가을에 가야되겠군요. 특히 여름은 절대 가면 안되겠네요. 더위가 장난이 아닙니다. 밤길 어딘가레인보우 브릿지가 보이는 공원 관람차 여기는 해변가에서 찍은건데 그 광경이 너무 멋있더군요. -비너스 포트-옷이 걸려있습니다. 20대를 맞췄군요.팔레트 타운과 비너스포트빛의 세기가 계속 바뀌네요. 멋있습니다.유럽식 양식을 가져뒀다고 하는데 맞는지는 잘 모르겠군요.여긴 정말 연인끼리 가야되나 봅니다

일본여행 첫날 -아키하바라
공연은 첫번째로 적다보니 원래 이걸 먼저 적어야 하는데 아무튼 시작하죠.역과 도심이 그대로 보이네요. 길빵이 일절 불가능한게 인상적입니다. 도심한가운데에 전철이 있는게 꽤 신기하군요.서울과 다르게 비교적 깔끔하네요. 서울이었으면 온갖 간판이 도배되고 네온사인이 장난이 아닌데 말입니다. 신주쿠는 제외일까요?2층에도 역이 있고 3층에도 역이 있는 구조 -아키하바라-가기 전 한 정거장. 이정도 거리였으면 자전거 대여하는게 더 나았을건데 말이죠.성지. 역시 놀랍긴 놀라운데 한국에 코믹월드에 처음 갔을때보다는 임팩트가 다소 떨어지네요. 아무래도 너무 자연스럽게 생겨서 그런건가 모노가타리 시리즈가 자세히 보면 나오는데 그것보다 BIG APPLE이 뭔가 싶어서 들어가봤더니 빠칭고 기계가 엄청난 숫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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