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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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22.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27) 1900년 역사의 숨결이 느껴지는 신성한 그 곳, 아츠타 신궁.

2013-422.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27) 1900년 역사의 숨결이 느껴지는 신성한 그 곳, 아츠타 신궁.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12월 13일

(27) 1900년 역사의 숨결이 느껴지는 신성한 그 곳, 아츠타 신궁.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나고야 성을 나와 두 번째 목적지인 아츠타 신궁으로 이동하기 위해 버스를 타고 이동하다가 이 사진을 찍은 이유는... 저 사진에 보이는 지하철역이 불과 한 달 전, 나고야 여행 때 C와 K, 이렇게 세 명이서 히츠마부시를 먹고 탔던 곳이기 때문이다. 나고야 시영 지하철 메이죠선의 텐마쵸역. 그때만 해도 한 달 후에 이 곳을 다시 찾을 줄 누가 알았겠는가... 여행 마지막

[13년 12월 눈의고장, 아키타현 온천여행]아키타현으로 & 안도 간장양조장[1]

[13년 12월 눈의고장, 아키타현 온천여행]아키타현으로 & 안도 간장양조장[1]

지난번에 아키타현 홈페이지에서 실시한 이벤트에 뽑혀서 친구랑 같이 다녀왔습니다. 공짜는 아니고 여행 패키지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이벤트였는데 200명 뽑는 행사라 그런지 덜컥 뽑혔네요. on_ 물론 공짜는 아니고 세상에 공짜는 없단다 얘야 여행기를 블로그에 써야 하지만요 ..그렇게 해서 쓰고 있던 홋카이도 여행기는 잠시 미뤄두고(...)이거 먼저 쓰도록 하겠습니다 죄송... 대한항공 기내식, 두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라 그런지 간소하긴해도 따뜻한(!)기내식이 나옵니다. 갈비찜 느낌의 소고기&밤조림과 완두콩밥, 무생채,조미김.아침을 안먹고 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기내식을 먹으며 퍼시픽림 한글더빙판을 감상(/ㅅ/....) 입국장에서 반겨주는 아키타현

12/12 목요일 - 크로스 호텔에서의 첫날

Lipstick Graffiti|2013년 12월 12일

예상보다 넓고 화장실과 욕조가 있는 샤워실도 아주 좋다! 생각했던 것보다 목욕 샤워실이 작아서 조금 실망했는데 화장실이 따로 있고, 욕조가 발을 쭉 뻗을 수 있을만큼 큰데다 깊기까지해서 넘어갈 수 있었다. 하지만 푹신한 침대와 달리 높고 딱딱한 배게, 거기다 실내 온도를 맞추기가 어려워서 새벽 내내 잠을 설쳤다 ㅜㅜ 또 무척 건조해! 오후에 고베 루미나리에 보러 가는데 무사할 수 있을까? 호텔 자체는 아주 마음에 듦. 오사카의 겨울은 정말 따뜻하구나~

2013/12/11 오사카 - 공항으로 출발 전

Lipstick Graffiti|2013년 12월 11일

어제 미루고 잠 든 짐을 싸고(이봐 이봐!) 또 필요한 건 없나 생각 중. 몇년 동안 일년에 한, 두번씩은 꼭 나갔다 왔으니 짐 싸는 건 도가 틀만한데, 이건 뭐가 한가지씩 꼭 새로 생겨서 고민하게 만든다. 여행 초기 시절에는 화장품과 옷을 정리하는 게 제일 걱정이었고, 지금은 매일 챙겨먹는 비타민을 챙겨야하는 것에다 점점 약해지는 머리카락을 위한 헤어케어 제품 준비하는 게 추가되었다. 특히 지난 토요일 매직 후 예전보다 모발 케어에 더욱 신경을 써야하는 상황이라, 샴푸 후 트리트먼트는 기본에 오일과 헤어로션 등도 따로 준비해야 함 ㅜ ㅜ 오사카가서 구입하는 방법도 있지만 되도록이면 짐을 줄이기 위한 쇼핑은 자제하려는 중이니 조금 귀찮은 게 낫다. 겨울 오사카 여행은 세번째이지만 오늘 처음으로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