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9 posts
2013-437.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31) 아이치현의 첫 출발과 마지막 도착. 츄부국제공항(中部国際空港)
(31) 아이치현으로의 첫 출발과 마지막 도착. 츄부국제공항(中部国際空港)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토코나메 도자기 마을에서 츄부 센트레아 국제공항까지는 전철로 두 정거장 거리. 상당히 가까운 곳에 있어 차로 금방 이동한다. 이런 짧은 이동거리 때문에 나고야에서의 마지막 일정을 이 곳으로 잡은 게 있겠지만, 그 때문에 공항 가기 직전까지 최대한 오래 이곳저곳을 둘러볼 수 있었다는 장점이 있었다. 공항 이동의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 있었다는 것. 츄부 센트레아 국제공항으로

2013-434.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30) 고양이의 천국, 토코나메 도자기 마을.
(30) 고양이의 천국, 토코나메 도자기 마을.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토코나메 도자기 마을. 일본 헤이안 시대부터 도자기로 유명해진 이 마을은, 나고야 츄부 국제공항 아래 끝자락에 있는 해안 마을이다. 마을 전체가 도자기를 테마로 하여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는 이 마을은 그야말로 '고양이의 천국'이라고 봐도 되는 마을로, 일본에서의 복을 불러오는 고양이 인형 '마네키네코'를 굉장히 많이 생산해내는 곳이기도 하다. 센베 공장을 나와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센베 공장에

2013-427.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29) 나고야 최대의 센베과자 공장, 에비센베노사토.
(29) 나고야 최대의 센베과자 공장, 에비센베노사토.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이제 이 여행도 슬슬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나고야 시내에서 점심을 먹고 다음 목적지로는 버스로 약 한 시간 정도를 이동하여 츄부 국제공항 쪽으로 쭉 내려갔다. 이제 바로 공항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더 남단으로 내려간 끝에 나온 곳은, '에비센베노사토'라는 센베과자 공장. 이 곳은 나고야 지역 최대의 새우 센베과자를 생산하는 공장이고, 우리는 여행의 마지막날 일정으로 합리적인 공

2013-422.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27) 1900년 역사의 숨결이 느껴지는 신성한 그 곳, 아츠타 신궁.
(27) 1900년 역사의 숨결이 느껴지는 신성한 그 곳, 아츠타 신궁.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나고야 성을 나와 두 번째 목적지인 아츠타 신궁으로 이동하기 위해 버스를 타고 이동하다가 이 사진을 찍은 이유는... 저 사진에 보이는 지하철역이 불과 한 달 전, 나고야 여행 때 C와 K, 이렇게 세 명이서 히츠마부시를 먹고 탔던 곳이기 때문이다. 나고야 시영 지하철 메이죠선의 텐마쵸역. 그때만 해도 한 달 후에 이 곳을 다시 찾을 줄 누가 알았겠는가... 여행 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