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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434. (모두투어) 일본 중부지방 여행기 (30) 고양이의 천국, 토코나메 도자기 마을.
(30) 고양이의 천국, 토코나메 도자기 마을. 본 중부지방 여행기는 여행사이트 '모두투어'의 '9기 서포터즈'에 선발되어 다녀온 패키지 상품의 플랜에 맞춰 진행한 3박 4일간의 여행으로, 모든 코스 및 경비(개인물품구매 제외)는 '모두투어' 쪽의 지원을 받았음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 . . . . 토코나메 도자기 마을. 일본 헤이안 시대부터 도자기로 유명해진 이 마을은, 나고야 츄부 국제공항 아래 끝자락에 있는 해안 마을이다. 마을 전체가 도자기를 테마로 하여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는 이 마을은 그야말로 '고양이의 천국'이라고 봐도 되는 마을로, 일본에서의 복을 불러오는 고양이 인형 '마네키네코'를 굉장히 많이 생산해내는 곳이기도 하다. 센베 공장을 나와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센베 공장에

1-1. 오사카로 들어가자! (2013년 2월 20일 수요일)
오사카에 갔다온 지 10개월이 되도록 덜 써서미안합니다.모니터는...친구들에게 받은 모니터로 연명하고 있습니다만,언젠가 다시 구입해야겠죠. 뭐지? 이자까야 같은데 가게 이름이 이상해;; 오사카에서 먹을 것을 찾는다면? 당연히 도톤보리 아니겠습니까!하지만 도착한 시간이 이미 오후 9시를 넘긴 늦은 시간이라서 마땅히 먹을만한 곳이 안 보였습니다. 도톤보리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찾아낸 킨류라멘.싸구려에 그저 그런 라멘이라고 하지만,춥고 배고픈 일행들의 배를 채우기에는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도톤보리에 몇 군데나 있으니 그냥 눈에 보이는 곳에 들어가서 먹으면 됩니다. 그렇게 저녁을 해결하고숙소인 게스트하우스로 들어가서 다음 날의 일정을 협의하고...마침 수요일이라서 타마코 마켓을 실시간으로 봤습니다.아아~

사쿠라대전 아트 페스티벌 2012 스페셜 토크쇼 리포트 (2012.12.30)
아침에는 그냥저냥 늦지 않게 일어났다.. 서두를건 없지만 안에서 따로 할 일도 없었기에 준비 되는 대로 호텔을 나왔다. 비도 조금씩 내리고 날씨는 영 좋지 않았다. 아키하바라에 도착해 토크쇼 회장인 후지소프트 아키바 프라자를 찾아가니(아트 페스티벌이 열린 곳과 같은 장소) 시간이 12시를 조금 넘긴 상태였는데, 사전에 공지된 집합시간은 1시 반 부터였기 때문에 이벤트에 참가하는 사람은 아직 몇 명 보이지 않았다. 시간도 애매하고 빗 속에서 돌아다니기도 좀 그렇고 해서 건물 안에 죽치고 있노라니 어디선가 사람들이 하나 둘 모습을 드러냈고 료마 군이나 타케 씨 같은 눈에 익은 얼굴들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타케 씨는 표정이 좀 안 좋았는데 전날 숙박했던 캡슐호텔에서 짐을 도난당했다고 한다; 일단 경찰에
![[13년 12월 눈의고장, 아키타현 온천여행]산속의 온천호텔,산록소 고마가타케 그랜드 호텔[3]](https://img.zoomtrend.com/2013/12/17/a0016483_52aef315d631f.jpg)
[13년 12월 눈의고장, 아키타현 온천여행]산속의 온천호텔,산록소 고마가타케 그랜드 호텔[3]
**사진에 나오는 처자는 제가 아니라 제 친구니 오해하지 마시길(...) 차를 타고 도착한 곳은 아키타 산골짜기에 위치한 고마가타케 그랜드 호텔. 제법 규모가 큰 온천호텔입니다. 그런데 아키타가 우리나라보다 북쪽에 있고+동쪽이라 그런지 오후 4시 반만 돼도 깜감해지더군요, 마치 시차있는 외국에 온 느낌(...) 호텔 주변은 눈,눈,눈. 호텔 프론트 프론트 근처에는 기념품과 음료수, 간단한 안주를 파는 매점이 있습니다. 참고로 음료나 안주는 종류가 별로 없으니 방에서 간식을 먹거나 술을 드시려면 가쿠노다테의 편의점에서 미리 사가는걸 추천드려요 보고 빵 터진 클럽 이름. 퀸 비 클럽...여..여왕벌 클럽?ㅇㅁㅇ? 방 도착, 둘이 묵기에는 제법 큰 방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