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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5.19.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18) 남근을 숭배하는 화끈한(?) 지역축제, 킨야마(金山)신사의 거대한(...) 거리행진.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18) 남근을 숭배하는 화끈한(?) 지역축제, 킨야마(金山)신사의 거대한(...) 거리행진. . . . 본 여행기는 미성년자가 보기에 적합하지 않은 성적인 내용 및 사진요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성인이 보시더라도, 성적 불쾌감이 느껴질지도 모를 표현이 많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에 미리 양해드리며, 미성년자는 가급적 접근 자제, 성인분들 중에서도 원치 않으시는 분은 스크롤을 아래로 내리기 전에 돌아가시는 것을 미리 권해드리며 이에 양해 부탁드립니다. . . . . 신사 바깥으로 나오니, 신사 안에서 본 사람들의 몇 배는 더 많은 듯한 엄청난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진짜 길거리를 걸어다닌다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에

나리타에서 한 장
콜라 마시면서 한 장 찰칵. 이번 여행은 얻는 것도 많고, 느낀 것도 많고, 아주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 주머니에 손을 넣으니 잡히는 게 273엔밖에 없다는 걸 제외하면 말이죠! 결국 이렇게 엄청난 지름을...으으으... 게다가 삭신이 엄청 쑤셔요!! 그 짐을 들고 다녔으니 당연한가... 사물함을 이용했는데도 어느새 엄청난 짐이 실시간으로 갱신되어서 결국 몸 컨디션 급전직하! 하지만 마음엔 평온이 온 걸 보면 참으로 신기한 곳입니다. 아키바는. 후아- 떡도 먹어본 사람이 잘 먹는다고, 혼자서 자의로 다니는 여행은 즐겁네요. 이렇게 쉬워서야, 돈만 허락하면 언제라도 가게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집에 돌아가면 굿즈 리뷰나 해야지~

2014. 05. 도쿄 여행기 - 10. 아키하바라, 신주쿠, 스이도바시..
여행 마지막날은 뭘 할까 전날 밤부터 숙소에서 맥주 한 캔 까 놓고 고민하다가,그냥 여기저기 마음 내키는 대로 돌아다니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오죽 할 일이 없었으면 여행까지 와서 빈둥빈둥.... 한국으로 돌아오기 바로 전 날 저녁에 메이드리밍에서 메이드분이 라이브?? 를 하고 계시더군요..오사카에 메이드리밍은 간 적 있는데, 도쿄에서도 갈까 하다가 포기했습니다.. 공연하는게 신기해서 밖에서 구경하다가 적당히 자고, 다음날 아침 10시가 조금 넘어서 체크아웃을 하고 나왔습니다..아키하바라 워싱턴 호텔 뿐만 아니라 대부분 호텔에서 짐을 맡길 수 있으니 카메라만 들고 나옵니다.. 아침 일찍(?) 은 아니지만, 매장들이 문을 열기 전 아키하바라 거리는 한산합니다.. 어른의 백화점은 오픈 시간이 10시이

2014.5.17.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17) 남근을 숭배하는 화끈한(?) 지역축제, 킨야마(金山)신사.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17) 남근을 숭배하는 화끈한(?) 지역축제, 킨야마(金山)신사. . . . 본 여행기는 미성년자가 보기에 적합하지 않은 성적인 대화 및 사진요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성인이 보시더라도, 성적 불쾌감이 느껴질지도 모를 표현이 많이 있을 수 있으니 사전에 미리 양해드리며, 미성년자는 가급적 접근 자제, 성인분들 중에서도 원치 않으시는 분은 스크롤을 아래로 내리기 전에 돌아가시는 것을 미리 권해드리며 이에 양해 부탁드립니다. . . . . . 케이큐 카와사키다이시역 앞에 운집한 수많은 인파. 이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이후엔 더 헬게이트가 열린다(...) 일단 같이 온 S나 나나 둘 다 아침식사를 하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