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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4월 교토여행]쿄토 니죠성(二條城)[15]

[14년 4월 교토여행]쿄토 니죠성(二條城)[15]

그동안 바빠서 잊고 있었던(...)교토 여행기 연재를 다시 시작합니다. 아아..여행기는 안쓰면 까먹는데...on_ 니죠성(二條城)은 일본을 통일한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교토를 왕을 만나기 위해 방문했을 때 머무를 장소로 사용하기 위해 만든..그러니까 별장같은 곳입니다. 참고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입장료는 성인 600엔, 중고생 350엔, 초등학생 200엔. 관람시간은 오전 8시45분~오후 5시입니다. 교토의 유적지는 5시면 관람이 끝나는 곳이 많으니 일찍일찍 돌아다니는게 좋습니다. 금박으로 장식된 화려한 지붕 도쿠가와가의 장군이묵었던 니노마루,내부는 사진촬영 금지입니다. 금박으로 화려하게 만들어긴 병풍과 장식에서 도쿠가와 막부의 영화를 느

2014.6.7.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26)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물, 도쿄 스카이트리의 350m 전망대.

2014.6.7.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26)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물, 도쿄 스카이트리의 350m 전망대.

류토피아 (RYUTOPIA)|2014년 6월 7일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26)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물, 도쿄 스카이트리의 350m 전망대. . . . 도쿄 스카이트리(Tokyo Skytree) 개장 당시엔 워낙에 인파가 많아 방문 당일에 직접 타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아예 불가능했고 100% 인터넷 예약으로만 입장이 가능했는데, 그나마도 예약이 꽉 차서 1달 전에 예약해야만 볼 수 있었던 무시무시한 인기를 몰고 왔던 '지금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하지만 한 때 세계에서 제일 높았던' 전망대. 지난 토요일 낮, 이 곳에 방문했을 때 어마어마하게 많은 인파 때문에 3시간 이상 기다려야만 입장이 가능하단 말을 듣고 좌절한 채 밖으로 나왔는데, 이렇게 월요일 아침 - 개장 시간에 맞춰 다시 한 번

2014.6.6.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25) 아시아 최초의 지하철, 긴자선을 타고 도쿄 스카이트리 가는 길.

2014.6.6.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25) 아시아 최초의 지하철, 긴자선을 타고 도쿄 스카이트리 가는 길.

류토피아 (RYUTOPIA)|2014년 6월 6일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25) 아시아 최초의 지하철, 긴자선을 타고 도쿄 스카이트리 가는 길. . . . 다음날 아침, 다들 아직 잠들어있을 때 P의 집에서 먼저 일찍 나왔다. 월요일이라 어짜피 P는 회사로 출근해야하고, 나는 나대로 아침 일찍 가야 할 곳이 있었기 때문이다. P랑은 저녁에 다시 만나기로 전날 약속을 하고 오늘은 이번 여행에서 거의 처음으로 나 혼자 움직이게 된다. 어느덧 여행의 4일차가 시작... 오늘도 힘차게 출발! 월요일 아침의 출근시간대라 그런지 도로에 차가 많다. 우리나라의 출퇴근 교통정체만큼은 아니지만... 이 곳은 P의 집에서 가장 가까운 전철역인 케이오 전철 이노카시라 선의 '신다이타' 역. 어제 내린 시모키타자와 역은 역 근

[D-1] 여행 준비 끝~~~

[D-1] 여행 준비 끝~~~

여행 대비는 끝났다. 가장 필요한 비행기 표부터 시작해서 호텔바우처까지 다 출력했다. 거기에 환전까지 끝냈다. 환전한 금액은 총 60만원. 원래 가지고 있던 금액인 5천엔 추가해서 6만 2천엔 2박 3일 중 1박은 그냥 날리는 날이니까 1박 2일 금액 치곤 좀 많은 것 같기도 하지만 아버지 생신 선물금액까지 포함이라면 큰 금액은 아니라고 판단하고... 마지막으로 여행자보험까지 가입하고 나니 준비가 다 끝났다. 이제 내일 갈 일만 남았다. 일 하다 중간에 티케팅하러 가야 하지만 일 하는 곳이 공항인데... 뭐 가까우니까... 티케팅하고 다시 일하러 돌아오면 되니까 별로 불편하진 않을 것 같다. 그렇게 내일 나리타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