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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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6.4.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24) 파블로의 레어 치즈케이크, 그리고 게임과 함께하는 셋째날의 밤.

2014.6.4.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24) 파블로의 레어 치즈케이크, 그리고 게임과 함께하는 셋째날의 밤.

류토피아 (RYUTOPIA)|2014년 6월 4일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24) 파블로의 레어 치즈케이크, 그리고 게임과 함께하는 셋째날의 밤. . . . 젊음의 열기로 가득한 시부야의 밤거리. 확실히 다른 동네와 다르게 젊은사람 비중이 높다는 것이 느껴졌다. 그러나 이 곳에서 오래 있을 생각은 없고, 이미 밤이 늦었기에 P의 집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그런데 P의 집에 가기 전, 꼭 들러야 하는 가게가 하나 시부야에 있었으니... 바로 '레어 치즈케이크'를 판매하는 것으로 유명한 시부야의 치즈케이크 전문점 '파블로(PABLO)' 보통 치즈케이크가 아닌 '레어치즈케이크'라고 치즈가 줄줄 흘러내리는 케이크로 유명한 곳이다. 이 곳의 치즈케이크 한 판의 가격은 741엔. 속의 치즈가 줄줄 흘러내리는 '레어', 그리고

일본여행 준비완료 일정확인중

Why I don't use magic?|2014년 6월 2일

일본여행을 갑작스럽게 떠나게 되면서 준비를 굉장히 많이 하게 되네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루트도 딱 안정하면 체력 배분안되서 망할거 같은 기분 결국 루트는 아래 쓴것 처럼 갈껍니다 첫날 : 부산 출발 후 일본 도착 10시 나리타 공항에서 숙소도착하면 11시 반정도 짐을 맡기고 점심식사 아사쿠사로가서 센소지 관람 스카이트리 근처로가서 구경 야경 관람(시간이 너무남으면 도쿄타워로 이동). 주변 관광 둘째날 : 츠키지 어시장에서 아침 9시 기준으로 요코하마 도착하게끔 일정조절 요코하마 닛산 컵라면 박물관 관람

최근 일본 여행 가셨던 분들께 질문좀 하려고 합니다.

Why I don't use magic?|2014년 5월 30일

아마 어제였나 오늘이었나 포스팅 했다가 어찌저찌 해결되는바람에 확정티켓을 들고 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부산 출반 - 나리타 도착 왕복으로 결정이 되었는데, 표 마감으로 마지막날은 오전에 그냥 떠야하는 상황이 발생 그런고로 일정이 좀 빡빡해 짐에 따라 위치나 이러저러한 포인트는 미리 다 짚어야 할 것 같아서 질문을 드립니다. 1. 호텔위치가 JR 바쿠로쵸역이라는데 지하철 노선도를 찾고 있습니다만 괜찮은게 안보입니다. 혹시 추천할 만한 사이트가 있을까요? 2. 지금 갈만한 곳을 결정하자면, 도쿄타워, 아키바, 하코네, 츠키지 시장 정도입니다.(오다이바도 갈까 고민중) 첫날 포함해서 3일동안 줄창 돌아야하는데, 호텔 중심으로 갈만한 최소 루트가 어떻게 될런지요. 그리고 도쿄타워 입장료는 얼마나 되나요?

2014.5.29.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22) 칸토의 작은 소중국(小中國), 요코하마 차이나타운(中華街).

2014.5.29.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22) 칸토의 작은 소중국(小中國), 요코하마 차이나타운(中華街).

류토피아 (RYUTOPIA)|2014년 5월 29일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22) 칸토의 작은 소중국(小中國), 요코하마 차이나타운(中華街). . . . 반나절 일정의 요코하마 탐험. 그 대망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것은 요코하마의 상징이기도 한 '요코하마 차이나타운' 일본에서의 차이나타운은 고베 난킨마치에 있는 차이나타운을 가 본 것이 전부인데, 말로만 듣던 요코하마 차이나타운은 과연 그 곳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한국 인천의 차이나타운과는 또 어떻게 다른지 궁금했고, 이번에야 그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스즈에 미우치의 만화 '유리가면'을 보면 주인공 마야가 어린시절 살았던 가게가 요코하마에 있는 중국요리 전문점이라고 나와있는데, 아마 이 차이나타운 쪽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