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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8-1201, 간사이 먹사덕(먹자사자덕질하자) 여행 프롤로그(?).
사진은 고베 이진칸무라(이인관촌)에서. 1. 엄마랑 같이 아무 생각 있이(?) 먹자사자 여행에서 뿌라스 덕질하자가 되어버린 아니 되고야만 3박4일의 직장인의 짧은 현실도피. 2. 날씨가 엄청나게 좋았다고 해야할지 날씨운이 좋았다고 해야할지. 일단 3박4일 중 무려 이틀이나 비 예고가 있었지만 교토에서 기분 좋게 비에 젖은 단풍 보고 오후에는 활짝 개고. 귀국일인 오늘은 체크아웃하고 나올 때는 비가 안와서 편하게 슈트케이스 밀고오고 공항에 와보니 비가 펑펑 오고 있고....아, 가는 날인 저번주 금요일도 출발하는 새벽엔 비가 안오고 공항에 가보니 비가 펑펑 오고 있어서 오오 역시 신의 타이밍인 우리 엄마느님 오오를 외쳤지요. 3. 더워 디지...죽는 줄 알았네요. 낮 최고 온도가 18~20도였으니.
![2014년 8월 일본 여행기 - 8월13일 1일차 [모스버거 먹자고 여길 왔었나]](https://img.zoomtrend.com/2014/11/30/d0053452_547ab6b298527.jpg)
2014년 8월 일본 여행기 - 8월13일 1일차 [모스버거 먹자고 여길 왔었나]
2014.9.6.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 (8) 모스버거 하나 먹고 다시 도쿄로 돌아오다. 2014.9.7.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 (9) 첫 날의 마지막은 게임, 그리고 맥주와 함께! 문제의 모스버거 본격 류토피아 통수치는 일본 여행기 제5편. [모스버거 먹자고 여길 왔었나] 여행기가 많이 밀렸습니다.면목 없습니다. (...) 올해가 끝나기 전까진 내 완결을 내고 말리라 일단 이야기를 진행하기 전에 제가 큰 사고를 쳤었습니다. 처음 쵸시역에 도착했을 당시저도 모르는 사이에 열차내에 티켓을 떨어트리고 내려버린것 (..........................) 덕분에 출발 전부터 텐션

데이터로밍 없이 아날로그 간사이 여행 계획 잡담
1. 짤방은 올해 2월에 갔던 오사카의 신세카이, 통천각(쯔텐가쿠). 하지만 이번엔 신세카이 갈 예정이 없어요. 재밌는 동네긴 하지만 3박4일, 4일째는 12시 비행기라 실질적으로는3일 정도라. 2. 지금까지 스마트폰 사고 3번을 갔지만 3번 다 데이터 로밍 없이 갔습니다. 각종 가이드북 혹은 홈피에서 복사 혹은 출력해서 클리어파일 하나에 다 넣어가지고 가는 타입이고 길찾는 것도 한국에서도 맛폰 쓰는 일이 없고. 아날로그한 인간입니다. 3. 전에 교토에 분위기 좋고 조용한 절의 툇마루에 앉아 아 이것이 일상 탈출~~하고 감격에 젖어있는데 갑자기 옆에서 들리는 까똑까똑 소리, 혹은 오사카의 1호선(?)인 미도스지센을 타고 있으면 또 사방에서 들리는 까똑까똑 소리가 싫은 것도 있고. 4. 맛폰은 카메

2014.11.24.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 (68-완결편) JR패스로 전국을 누볐다! 8월의 여름휴가를 추억하며...
나... 나도 비즈니스석 탈거야...!! . . . . .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68-완결편) JR패스로 전국을 누볐다! 8월의 여름휴가를 추억하며... . . . . . . 4개월만에 다시 돌아온 하네다 공항의 출국 로비. . . . . . . 4개월 전에, 같은 장소에서 찍었던 사진을 이렇게 다시 한 번 찍어보게 되었다. 당연하겠지만 4개월동안 뭔가 크게 바뀌어있을 리가 없잖아 ㅎㅎ 하네다 공항의 출발 로비 및 면세구역은 가운데 출국심사를 마치고 나오는 출구를 중심으로 좌우로 길게 뻗어있다. 저렇게 흰 안내판으로 탑승구 번호를 표시해놓고 있어 찾아가기 어렵진 않다. 인천공항처럼 셔틀트레인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