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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 간사이 먹사덕 여행(6) 교토 에이덴, 키라라를 타고 단풍 구경.
교토라는 도시의 데마치야나기라는 역의 이름을 들으면 생각나는 것은 의 마메모찌라는 유명한 떡, 그리고 시모가모 신사, 카모가와 델타, 뭐 좀 많지만. 노면 전차는 아니더라도 원맨카라는 이름의 이 조그마한 전차 노선인 에이덴도 떠오릅니다. 단풍철이기도 하고, 에이덴을 타고 끝까지 가본 적은 없어서 이번에는 한 번 왕복만 해보자는 생각에 아침 일찍 교토로 고고씽. 단풍철에는 미어터진다지만 토요일 9시 관광전용차인 는 생각보다 한적했습니다. 비가 와서 그런가. 아침 첫차라 그런가. 그나저나 여행가면 아침에 잠이 쉽게 깨는 건 여행지 효과겠지요. 이날 8시 반까지 데마치야나기 역에 가려고 오사카의 난바역 근처 숙소에서 5시 반에 일어났으니. 그러고보니 전에

2013 칸사이 여행기 Day 3 -츠텐카쿠, 시텐노지, 덴덴타운, 쿄세라 돔- (2013.08.13)
셋째날은 조금 분주한 일정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날 계획은 오전에 츠텐카쿠-시텐노지를 둘러보고 오후에 덴덴타운을 거쳐 저녁에 쿄세라 돔으로 한신의 야구경기를 보러 가는 것이다. 츠텐카쿠가 9시부터 문을 연다고 들었기 때문에 8시 반 좀 넘어서 호텔을 나왔다. 호텔에서 츠텐카쿠까지는 걸어서 5~7분 정도로 아주 가까웠다. 오사카의 랜드마크라고 하기에는 웬만한 시내 빌딩보다 낮은 높이(100m)와 왠지 모르게 유치한(?) 건물 외관이 초라해 보이기도 하지만, 신세카이의 쇼와스러운 거리 분위기에 현대식 건물이 서 있으면 그건 더 어색할 것 같았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아직 8시 50분도 되기 전이라 아직 안으로 들어갈 수는 없었는데, 우리 말고도 대여섯명 정도 되는 사람들이 먼저 와서 매표
![[10월 후쿠오카 여행기]텐진~캐널시티 산책코스, 후쿠오카의 관광명소를 둘러보자 [8-1]](https://img.zoomtrend.com/2014/12/09/a0016483_5487128f34ba3.jpg)
[10월 후쿠오카 여행기]텐진~캐널시티 산책코스, 후쿠오카의 관광명소를 둘러보자 [8-1]
역시나 제가 기사를 쓴 후쿠오카 트래블 노트 내용. 기본적으로는 무료 가이드북이라 구입은 어렵고요. 후쿠오카 여행때 참고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서 보시면 됩니다 (사진의 무단전재는 금지입니다.개인적으로 쓰시는 거면 상관 없어요) [email protected] 로 사전신청하면 무료 가이드도 해준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은 신청해보는 것도 훈남 샐러리맨이 안내를...해줍니다...아마도(...) 시작은 후쿠오카 시청에서, 여행안내소가 있어 큐슈 여행에 관련된 각종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런 기념품들도 팔고.... 무료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어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검색을 하기에도 편리해요 (<-이게 중요) 후쿠오카

고베 아니메 1번지에 위치한 헌혈의 집
오사카에 덴덴타운이 있다면 고베에는 센터 프라자가 있습니다. 산노미야를 대표하는 상가인 센터 프라자 2층의 애니메이트를 중심으로 2,3층에 관련 샵들이 잔뜩 몰려있는 오덕 쇼핑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규모는 덴덴타운이 훨씬 더 크지만 이곳은 상가 2,3층에 오덕 관련 샵이 밀집해 있어서 오덕 쇼핑을 한 번에 끝내기에는 더 좋습니다.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라 그런지 효고현 적십자 혈액센터에서 운영하는 헌혈 룸이 근처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성분 헌혈 설비가 없어 전혈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외국인도 헌혈이 가능하기는 한데, 외국에 다녀온 4주 이내의 경우는 헌혈을 자제 해달라고 하니 일본 여행 중에 헌혈이 가능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A형부터 O혈까지 부족과 대핀치 사이에서 안정적으로 부족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