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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3.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 (67) 케이큐(京急)를 타고 다시 도쿄 국제공항으로...
1000계 전동차를 모델로 만든 케이큐의 마스코트, 케이큥... 아 전철 주제에 너무 귀여워서 도저히 사지 않을수가 없었다...ㄱ- . . . . .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67) 케이큐(京急)를 타고 다시 도쿄 국제공항으로... . . . . . . 사실 카메라를 찾으러 치바의 G에게는 나 혼자만 다녀왔다. 카메라 찾으러 일부러 거기까지 가는데 J를 데려갈 수는 없고, J는 그냥 여기서 쇼핑이나 게임 하라고 놔두고 나만 따로 나와서, 대신 서로 연락이 안 되니까 몇 시까지 호텔 앞에서 만나자 - 라고만 한 상태. 그런데 아무리 서둘러도 열차가 딱딱 맞춰 도착하지 않았기에, J와 약속한 시간에 맞춰 호텔에 돌아오는 건 무리였고, 호텔에 가니

2014.11.22.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 (66) 기적적으로 다시 되찾은 카메라.
ㅁㄴ 설월화를 플레이해서 미안해... 아니 죄송합니다... . . . . .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66) 기적적으로 다시 되찾은 카메라. . . . . . . 아키하바라의 게임센터 하면 큰길가에 있는 타이토 스테이션, 그리고 돈키호테 건물의 레저랜드 2호점을 흔히 생각하기 쉽고 이 곳이 가장 찾아가기 쉬운 게임센터긴 한데, 사실 그 두 군데 말고도 구석구석에 게임센터가 많이 있고 개중엔 라인업이 훨씬 더 잘 갖춰진 곳들도 있다. 아키하바라에 도착해서 규카츠를 먹고 찾아간 이 곳이 바로 그 곳인데, 완전 구석진 골목가에 있어 처음에는 여기가 게임센터인지도 잘 몰랐다. 게임센터 앱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이지... 건물 앞에 붙어있는... 정

일본 여행 중 숙박했던 이야기
일본엔 2014년 동안 여섯 번 갔었죠. 2월-5월-6월-7월-8월-10월이던가? ...대단하군. (...) 그래서 오늘은 그 때 숙박했던 이야기에 대해서 풀어보려고 합니다. 실은 리퀘스트가 있었어요~ 우선 희망편 / 절망편으로 나눠보죠. 희망편 세 번은 호텔에서 묵었습니다. 칸다역 남쪽 출구에서 3분 정도 떨어진 호텔이죠. 흔해빠진 호텔 체인. 그렇지만 위치적으로 아주 괜찮기 때문에 잘 이용했습니다. 숙박비는 1박 5천~7천? 일단 이곳은 도쿄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고, 위에 썼듯이 JR 야마노테선에 붙어있고, 게다가 프론트의 일이긴 하지만 저를 잘 알아봐줘서 좋습니다. 하기야... 외국인이 뭔가 엄청난(?) 가방을 매고 컨테이너에 바리바리 책이니 뭐니 토라노아

단풍철 교토, 어딜 가고 뭘 먹을까.(스크롤의 압박)
이제 얼마 안 남은 일본 간사이 지방 여행. 3박4일밖에 안되지만(직장인이 뭐 그렇지) 이미 1X번을 간지라 이번엔 안 가본 곳, 안 먹은 것, 이렇게 마음을 먹긴 먹었는데. 게다가 단풍 그게 뭔가요 먹는 건가요. 한국 단풍에도 관심 노땡큐. 집앞 단풍나무 집 뒷산 단풍도 멋짐. 어쩌다보니 단풍 시즌이 되어버린거지 일부러 맞춰간 건 아니지만 사람이 또 뫄뫄 한정!이러면 귀가 팔랑거리죠. 예를 들면 별로 관심이 없는 파르페고 이름만 몇 번 본 기온 코모리라는 가게지만 이렇게 딱 가을 한정으로만 마론 파르페라고 밤맛 한정 파르페를 판다 이러면 뭬야 한정이라고!?하고 덕심을 자극받는다던가. 하지만 기온에서 쿄키나나의 아이스크림은 먹어봤고 이번엔 무려 장인이 깎아준다는(...........) 빙수를 먹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