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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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 도미 인 아키하바라

호텔 - 도미 인 아키하바라

내년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저는 아키바에 있습니다. 그래서 숙소도 잡았었지요. 평소에는 호텔을 쓸 일이 있으면 칸다역에서 3분 거리인 우니조 칸다 호텔을 이용합니다만...이번에는 그쪽이 여의치 않아서 저-쪽 료고쿠쪽에 있는 료고쿠 펄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여기도 뭐 불편한데는 아니에요. 마는 자리가 난 걸 재빨리 캐치해서 도미 인 아키하바라로 숙소를 바꿨습니다! 이곳의 최대 장점은...아키바 한복판이라는 거겠죠. 물론 전자상가에서는 조금 비껴있습니다만, 그래봐야 UDX에서 5분 거리입니다. UDX 뒤로 돌아서 조금만 올라가면 금방이에요. 이건...아키바에 온 사람에겐 꿈의 숙소라고 할 수 있겠네요. 사실 저 위의 약도만 봐도 아~거기? 하는 분들, 분명 있죠? (...)

14.10.01~14.10.07 일본 여행기 - 2일차 -(1)

14.10.01~14.10.07 일본 여행기 - 2일차 -(1)

꼬리의 기분|2014년 12월 13일

시험기간이지만 시험공부따윈 하지않는다 그런고로 2일차 요약 : 우에노 - 아사쿠사 - 스카이트리 9시 20분쯤 칼기상해서 좀만 뒹굴거리다가 샤워하고 나옴 토자이→긴자인지 토자이→히비야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메트로 환승해서 우에노까지 ㄱㄱ 아메요코 가려고 길을 둘러보다가 이상한걸 발견 빨간 배경 흰글씨로 "라-멘케-키" 라고 써있다 이 무슨 멘요나.. 와갤요리같은건가 라멘케이크라니.. //찾아보니까 겉모습은 라멘인데 안쪽,맛은 케이크라는... 그런 기괴한게 있다고한다.. 별.. 나참.. ↑저번 2월에 왔을때 숙소가 우에노였는데.. 왠지 그리워서 찍은사진들 저번에 계속 왔다갔다했던곳이였기때문에 별로 수고 안들이고 길찾기 가능.. 그래서 바로 아메요코 입갤 갓양인

떠날거야

떠날거야

A l i c e C o m p l e x |2014년 12월 12일

말리지마!!!!!! 아무래도 무도관 못갈것 같아서 수틀린김에 질러버린-_-;근데 결제하려고 보니 여권번호를 모른다.................집에가서 마저 해야지 후쿠오카는 처음가보는데 그냥 시간이 맞고 가격이 비싸지 않아서 선택함 티켓가격은 20만원 정도.근데 후쿠오카에 아는사람이 안살아서 4일내내 혼자놀아야함뭐 그냥 힐링+쇼핑(과 면세점...)겸 가는거니까...그리고 난 원래 혼자 잘노니까 다이죠부 이제 환율 오르지 않기만 바래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이미 1500원 할때 살다 와서,,,,,,,환율은 그냥...뭐...그까이꺼........

오다이바 건담 다이버시티 + 비너스포트

오다이바 건담 다이버시티 + 비너스포트

(사진들은 클릭하면 커져요^^) 셋째날은 건담보러 ㄱㄱ 크당. 건담카페와 샵은 코딱지만해요 ㅋ 대신 7층에 이런곳이! 건담프론트. 돔극장 천장에 쏘는 짧은 영상 하나보고 입장료가..부들부들.. 콕핏 루밍 신작 나왔다고 보여줄때마다 내가 꼭 하는말. 뭐가달라여? ㅋㅋ 예전에 100엔초밥도 맛났던 기억이 있어 걍 눈에 보이는 대로 들어간 초밥집 아이패드로 주문하면 신칸센이 초밥을 싣고 달려오는.. 루미가 신난 시스템. 폭풍흡입 부..부크럽다.. 주문패드가 아나따스고이를 외쳐줬어.. 마리오카트 발견! 몰입 마리오카트 1등하고 좋아하는 아기 그동안 저는 다이버시티 쇼핑몰을 배회하다 하트직격 득템♥ 나와서 보이는 비너스포트로 이동 중앙 분수대 별빛쇼 이건 뭔 컨셉인고.. 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