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틀린 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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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퀄파] 케이틀린 클락 - 성인 국제 무대 데뷔 (세계 여농 대세 = 포지션리스, 스피드 & 3점포)

[WC 퀄파] 케이틀린 클락 - 성인 국제 무대 데뷔 (세계 여농 대세 = 포지션리스, 스피드 & 3점포)

이상무 WNBA 컬럼|2026년 3월 12일|스포츠

우리야 모두가 독일을 맞이한 여랑이들에게 관심이 쏠렸겠지만, 이번 베를린을 향한 월드컵 퀄파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케이틀린 클락의 성인 국제 무대 데뷔였다. 그리고 역시나 벤치로 출발하여 19분을 뛰면서 '17 득점 (3점 4방) - 12 어시스트'로 가볍게 더블더블. 어제 경기에서 센츄리 스코어 (100+ 득점)를 기록한 국가는 둘이었는데, 바로 미국과 프랑스. 당연지사. * 독일 (76) vs 한국 (49) 절대 에이스이자 메인 볼 핸들러인 사투 사발리 (피닉스 머큐리), 그리고 주전 센터인 루이자 가이셀쇼더 (달라스 윙스)가 빠진, 사실상 2진이 출전한 독일이지만, 솔직히 한국 정도는 '가볍게 밟고 지나가세요' 수준이다. .......

[월드컵 퀄파] 강이슬 - 박지수 컨디션, 본선 진출의 열쇠

[월드컵 퀄파] 강이슬 - 박지수 컨디션, 본선 진출의 열쇠

6일 남은 리용 월드컵 퀄파, FIBA의 예측으로 한국 여자 대표팀은 본선 진출이 유력하지만, 조건은 "강이슬과 박지수의 컨디션에 달려 있다" 뭐 우리도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 사실 별 의미는 없고, 미국 TNT (+ HBO)가 FIBA 주최 주요 경기들 중에서, 팀 USA의 경기는 앞으로 모두 라이브 중계하기로 계약을 하면서, 케이틀린 클락 효과에 FIBA까지 돈을 벌게 되니, '누이 좋고 매부 좋고' 하지만 팀 USA는 이번 퀄파 (푸에르토리코 지역)에 케이틀린 클락과 페이지 베커스, 엔젤 리즈, 소위 뉴 골드바 3총사가 선을 보이는 것 이상은, 크게 신경을 안쓰는 모양새이다. 팀 USA의 로스터에는, 알리야 보스턴의 가벼운 부상으.......

[WKBL] 안혜지 (BNK) - "강계리 앞에서, 난 케이틀린 클락이지" ㅋㅋ

[WKBL] 안혜지 (BNK) - "강계리 앞에서, 난 케이틀린 클락이지" ㅋㅋ

이상무 WNBA 컬럼|2026년 1월 21일|스포츠

오후 5시, 호주 WNBL에서는 2위와 4위 팀의 시즌 종반 중요한 기싸움이 펼쳐졌고, 연이어서 7시에는, WKBL 3위와 4위의 대결. 양 리그 모두 플옵 진출 라인이 4위이기 때문에, 저녁을 굶더라도, 시청 필수였다. * 벤디고 스피릿 (98 / 2위) vs 멜버른 플라이어스 (88 / 4위) 21세의 천재 영건 가드, 이지 볼레이즈가 이끄는 벤디고와, 호주 수령님 케일라 조지가 독재를 하는 (?) 멜버른. 호주 수령님이 오늘 작심을 하신듯 보였다. 연로하신 분께서 (37세), 양팀 최장 38분을 뛰시면서, 20 득점 (3점 2방), 9 리바운드에 5 어시스트, 스틸 3개, 블락 1개. 수령님이 맘잡고 날뛰시는 날에는, 멜버른의 승리에 토토 100만원을 걸어도 된다. 호주 여.......

[WKBL] 아산 MJ, 프랑스 MJ 함께 터진 날 - From Anywhere

[WKBL] 아산 MJ, 프랑스 MJ 함께 터진 날 - From Anywhere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2월 28일|스포츠

요즘 월드 여자 농구의 바이럴 마케팅 탑은, 단연 케이틀린 클락의 'From Anywhere'. https://x.com/i/status/2004206138502648039 그리고 희안하게도, 지구 양쪽의 한국에서는 아산 MJ가, 그리고 터키에서는 프랑스 MJ가, '3점포의 위력'으로 팬들에게 '눈호강'을 선사했다. https://x.com/i/status/2004930581885583508 마린 조하네스를 상대했던 베식타스에서는 호주를 대표하는 슈터 새미 휫컴이 역시 3점포로 응수를 했고, https://x.com/i/status/2004967361418580230 호주 WNBL에서는, 뉴질랜드 리그 우승컵을 안고 시드니로 유턴한 제시카 맥도웰-화이트가, 역시 3점포의 위력으로 난적 UC 캐피털스를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