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리버티
Posts
12 posts![[WNBA PO] 알리사 토마스 (피닉스) - "풉, 뉴욕은 外華內貧 종이 호랑이"](https://img.zoomtrend.com/2025/09/20/1758359392-Sandy.jpeg)
[WNBA PO] 알리사 토마스 (피닉스) - "풉, 뉴욕은 外華內貧 종이 호랑이"
* 포스트 게임 프레스 인터뷰 기자 : 팬들의 의견을 대신해서 질문합니다. 샌디 브론델로 감독님, 계속 팀을 맡으셔야 할까요? 샌디 브론델로 감독 (황당한 표정) 브리애나 스튜어트 : (조용하게) 씨발 뭔 소리야? 황급히 자리를 떠나는 스튜이, 브론델로 감독, 사브리나 이오네스쿠 * 뉴욕 리버티 (73) @ 피닉스 머큐리 (79) 디펜딩 챔피언 뉴욕 리버티가 피닉스 머큐리와 플레이오프 1라운드 대진표를 받았을 때, 주요 방송 해설진 9명 중의 8명이, 뉴욕의 시리즈 2-0 승리를 예상했다. 뉴욕은 비록 시즌 중에는 부상자의 돌림 노래로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가을이 되자 건강하게 재구성된 로스터와, 유로리그의 여왕 엠마 미써먼까지 가세했기.......
![[WNBA] 이사벨 해리슨 (뉴욕 리버티) "굶주렸던 맹수의 복귀"](https://img.zoomtrend.com/2025/08/29/1756458733-EC8AA4ED8A9CEC9DB4EC9980EB94B8.jpeg)
[WNBA] 이사벨 해리슨 (뉴욕 리버티) "굶주렸던 맹수의 복귀"
스타 군단인 뉴욕 리버티는 주전 라인업에서 3명이 부상자 명단에 올랐지만, 벤치의 뎁쓰가 어느 정도인지, 그 위력을 마음껏 과시했고, 시애틀은 강호 미네소타를 맞이해서, 후반 한 때 21점 차까지 밀렸던 경기를, 만화처럼 뒤집는 괴력을 발휘했다. 스카일라 디긴스는, 상대를 조롱하다 테크니컬을 먹기도. ㅋㅋ 아울러 피닉스는 엔젤 리즈가 무려 20개의 리바운드를 적립한 시카고를 물리치고, 천신만고 끝에 4위 자리를 수성했는데, 오늘은 특히 뉴욕의 이사벨 해리슨, 피닉스의 나타샤 맥. 갑툭튀 선수들이 주인공이 되면서, 홈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 워싱턴 미스틱스 (63) @ 뉴욕 리버티 (89) 뉴욕 리버티의 부상자 명단에, 존.......
![[WNBA] 레일라 라칸 (코네티컷 선) - 스튜이 컴백 뉴욕의 간담이 서늘](https://img.zoomtrend.com/2025/08/26/77f0530c-8feb-5f0b-9cd4-95ea3bae43f1.jpg)
[WNBA] 레일라 라칸 (코네티컷 선) - 스튜이 컴백 뉴욕의 간담이 서늘
2023년 스페인에서 개최되었던 U-19 월드컵은, 근래에 보기 드문 명승부들의 연속이었고, 결과는 미국이 우승을 했지만, 실제 대회를 쥐락펴락했던 영스타들은, 스페인의 이야나 마틴, 캐나다의 사일라 스워즈와 토비 포니에, 그리고 지금은 WNBA 코네티컷 선의 벤치 리딩 가드인 레일라 라칸 (Leila Lacan /프랑스)이었다. * 코네티컷 선 (89) @ 뉴욕 리버티 (91) 브리애나 스튜어트가 한달여 만에 복귀한 뉴욕 리버티는, 오늘 나타샤 클라우드가 빠지기는 했지만, 홈 코트이고, 상대는 플옵 탈락이 조기 확정된 13위 꼴찌 팀인 코네티컷 선이다. 코트 타임 20분 제한을 받은 스튜이지만, 존쿠엘 존스 - 브리애나 스튜어트 - 엠마 미써먼의 프론.......
![[WNBA] 사브리나 이오네스쿠 (뉴욕) - "3점포 수납 - 점퍼와 돌파로 시즌 하이, 농구 참 쉽죠?"](https://img.zoomtrend.com/2025/08/04/385a7635-4378-5377-a5c5-5d4e23d33f6f.jpg)
[WNBA] 사브리나 이오네스쿠 (뉴욕) - "3점포 수납 - 점퍼와 돌파로 시즌 하이, 농구 참 쉽죠?"
브리애나 스튜어트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4연패를 기록 중인 뉴욕 리버티. 특히 LA 스팍스에게 101-99로 패하던 날은, 포스트 기자 회견에 샌디 브론델로 감독이 40분 이상 나타나지를 않았다. 시합 종료 직후에 코칭 스탭과 선수단 전원이 모여서, 상당히 무거운 분위기의 미팅이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4연패 기간에 승리를 헌납했던 상대들이, LA (10위) - 달라스 (11위) - 미네소타 (1위) - 코네티컷 (13위), 미네소타 제외 최하위권의 팀들이었고, 백투백도 없었다. 스튜이의 공백이 그만큼 치명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인디애나는 케이틀린 클락이 빠진 이후에도, 굳건하게 자리를 지키면서, 5연승을 거두면서 오히려 6위에서 5위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