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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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WNBA PO]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 - 가장 위대한 패자, 승자도 박수](https://img.zoomtrend.com/2025/09/18/1758186553-MINwin.jpeg)
[WNBA PO]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 - 가장 위대한 패자, 승자도 박수
1차전 가비지 패를 당하고, 홈에서 시즌 1위의 강팀 미네소타 링스를 마주한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 경기에 앞서 캐씨 잉글버트 커미셔너는 발키리스의 감독 '나탈리 나카세'에게, '올해의 감독 (COTY)' 트로피를, 리딩 가드인 베로니커 버튼에게는 MIP 트로피를 전달했다. 벡키 해먼 감독 (라스베이거스) - "축하는 하지만, 내 ATO 도둑질해서 받은 상이지 않나?" 나탈리 나카세 감독 (GS 발키리스) - "리서치는 내가 했으니까 공동 저작권을 인정하시죠" ㅋㅋㅋ * 미네소타 링스 (75) @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 (74) 앞서 거행된 뉴욕과 피닉스의 경기도 흥미진진했지만, 플옵 진출 1위 팀과 8위 꼴찌.......
![[WNBA PO] 미네소타 링스 - 컨텐더의 위력 >>> GS 발키리스에 한 수 지도](https://img.zoomtrend.com/2025/09/15/1757927486-MINwin.jpeg)
[WNBA PO] 미네소타 링스 - 컨텐더의 위력 >>> GS 발키리스에 한 수 지도
WNBA 플레이 오프 1라운드가 시작되었고, 문제는 첫 경기가 우리 시각 새벽 2시여서, 이후에 두시간 간격으로 펼쳐졌던 제2, 제3 경기는 결과 만을 보았고, 다시 오전 11시의 4번째 경기를 시청할 수가 있었다. 사실 1라운드의 이변은 거의 없지만 (캔디스 파커의 시카고 이후), '신생팀의 기적'을 연출했던 GS 발키리스는, 컨텐더이자 1번 시드의 미네소타 앞에서는, 전력, 아니 실력 차이가 확연했고, 4번째 경기 라스베이거스와 시애틀은, LVA가 강하기도 하지만, 시애틀은 '고양이 앞의 쥐' 수준이었다. * GS 발키리스 (72) @ 미네소타 링스 (101) 1쿼터 게임 시작과 함께, GS 발키리스의 공세가 매서웠다. PG 베로니카.......
![[WNBA] 나피사 콜리어 (미네소타 링스) - 여왕 스라소니 컴백 "MVP 후보들? 이제 귀가할 시간이다"](https://img.zoomtrend.com/2025/08/25/ab5afe97-674b-5521-9e50-4d5716443454.jpg)
[WNBA] 나피사 콜리어 (미네소타 링스) - 여왕 스라소니 컴백 "MVP 후보들? 이제 귀가할 시간이다"
오늘은 공교롭게도, WNBA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 선인 8위 자리를 놓고, 사력을 다해야 하는 시애틀 스톰, GS 발키리스, 그리고 인디애나 피버의 경기가 있었다. 또다른 경쟁팀인 LA 스팍스는 이틀간의 휴식 후에, 27일에 피닉스와 대결을 앞두고 있다. 1) 시애틀 스톰 (84) @ 워싱턴 미스틱스 (82) 경기 종료 4초전까지 82:82 동점. 스카일라의 패스를 받은 은네카 오구미케의 스핀 - 턴어라운드 - 점퍼 - 통통 빙글빙글 - 골! https://x.com/i/status/1959722993770533282 마지막 볼이 통통 거리며 림을 한바퀴 돌 때, 시애틀 선수들의 눈에는, 마치 울트라 슬로우 모션으로 1 시간이 소요된 기분이었을 것이다. (시애틀 팬인 내가 그랬다 ㅋ.......
![[WNBA] 마리아 바데바 (미네소타 링스) - 기지개 펴는 '러시안 빅 마마'](https://img.zoomtrend.com/2025/08/20/d82a208f-ec9f-5d0f-aa11-3c3cf5f244ad.jpg)
[WNBA] 마리아 바데바 (미네소타 링스) - 기지개 펴는 '러시안 빅 마마'
선배 한 분이, 전세계의 예쁜 찻잔 콜렉터이다. "형수님을 위해서 저러나 보다" 했는데, 전혀 아니었다. 본인이 거의 광적으로 미쳐서, 눈에 딱 들어 오면, 가격도 묻지 않는다. 그 바람에 덩달아서 괜히 웻지우드 풀 세트를 구입했다가, 단 한번도 사용하지 않고 십년 째 방치 상태다 ㅋㅋ 여하튼 선배는 특히 러시아 황실 도자기로 알려진 '임페리얼 포슬린'을 애지중지하시는데, 그래서인지, 러시아 클래식 자동차도 그렇게나 탐을 낸다. 오늘은 뉴욕 리버티와 미네소타, WNBA 양강의 시즌 제 4차전. 이미 미네소타가 3전 전승을 거두었기 때문에, 뉴욕 입장에서는, 어차피 플옵에서 우승을 하려면, '미네소타의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