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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2"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별로 기대 안 하는 영화입니다. 다만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는게, 이 영화 관련해서 이야기 나온 부분중 하나가, 의외로 시나리오가 잘 빠졌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일단 전 1편도 안 본 관계로 직접적으로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려울 듯 합니다.

설마 했는데;;; "친구 2"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런겁니다. 설마 설마 한 영화가 진짜 나오는 상황이죠. 시놉시스가 겁나게 복잡하던데, 유오성이 조직을 모으는데, 전작의 장동건역의 아들을 오른팔로 삼고 세를 다시 모으다가, 그 아들이 이번에는 어떤 진실을 듣고 혼란에 빠진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글쎄 뭐랄까;;; 이건 이야기를 굉장히 압축한건데, 주진모는 그 원래 조직을 이끌던 사람으로 나오고, 이 영화는 과거와 현재가 교차라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한마디로, 지금 이 설명으로는 택도 없다는 이야기죠;;;
![[단기속성 연예가] 130803 미성년자 감금 및 성폭행?!](https://img.zoomtrend.com/2013/08/04/d0104410_51fcf573b3504.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803 미성년자 감금 및 성폭행?!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차승원 아들, 미성년자 감금 및 성폭행 혐의로 고소 당해 배우 차승원의 아들 차XX가 미성년자를 감금 및 성폭행 혐의로 고소 당했다. 사건 경위는 이렇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2일 고등학생 A양이 차씨의 오피스텔에 감금돼 성폭행을 당해 고소했다. A양 법률대리인은 차씨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자신의 할아버지 별장에서 A양을 감금 및 수차례 성폭행과 협박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이
학교2013
아버지에 대한 의리와 효도 차원에서 어제까지 드라마의 제왕을 형식적으로 보는둥마는둥 보다가 오늘 점심때 일어나 재방송을 보고 오늘밤부터는 본격적으로 학교 닥본사. 좋아하는 류의 드라마도 아니고 뻔하게 감동적이고 오글거리는 드라마는 진짜 못 보는데 이 드라마는 뻔한데도 뻔하지 않은 구석이 있고 질질 울면서도 찝찝하지 않다. 쓸데없이 음악 깔면서 감동을 강요하지 않아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열광하며 보는 정도는 아니지만 은근 기다리게 된다. 물론 장나라 최다니엘과 남순이가 아니었다면 똑같은 드라마라도 계속 봤을지 장담할 순 없지만. 흥수도 신사의 품격때도 그렇더니 묘하게 다른 배우들과 잘 어울려 상승작용을 일으키는 데가 있는(그냥 케미가 좋다고 하자-_-;;) 배우인 것 같다. 그나저나 올해의 첫 포스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