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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들 - 기본적인 재미 이상 못하는 영화
크리스마스의 주간입니다. 정말 많은 영화들이 이때를 노리고 개봉하지만, 웬지 크게 땡기는 영화가 없다는 사실은 좀 슬프더군요. 솔직히 두 편이면 다른 사람들보다는 많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아주 확 다가오는 영화가 없다는 사실은 놀라운 상황입니다. 보통 이때쯤 되면 정말 기본기 정도 될 거라고 예상되는 영화들이 줄줄이 쏟아져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웬지 도저히 손이 안 가는 영화들만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의 감독에 관련되어서는 거의 할 말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공모자들이라는 영화가 꽤 잘 나왔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합니다만, 그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없고, 그 외에는 조감독이나 조연출로 이야

김우빈, 김영철, 고창석 주연의 범죄 액션 영화 "기술자들"
12/24,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1편의 영화가 개봉한다. 범죄, 액션 영화로 줄거리는 뛰어난 두뇌의 금고털이이자 작전의 설계는 물론 모든 위조에 능한 멀티플레이어 지혁, 절친한 형이자 인력 조달 전문 바람잡이 구인과 함께 어떤 보안 시스템도 순식간에 뚫어버리는 업계 최연소 해커 종배와 손잡고 기막힌 솜씨로 철통 보안을 자랑하는 보석상을 털며 순식간에 업계에 이름을 날린다. 이들을 눈 여겨 본 재계의 검은 손 조사장은 자신이 벌일 큰 판에 지혁 일당을 끌어들인다. 조사장이 설계한 작전은 동북아 최고의 보안 시스템을 자랑하는 인천 세관에 숨겨진 고위층의 검은 돈 1,500억. 주어진 시간은 단 40분. 메인 예고편 영화 스틸컷영화가 좋다 아찔한 인터뷰 - 기술자들 재밌게 볼수 있는
[런닝맨] 호주 어드벤쳐 편
매주 일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 버라이어티 이번주에도 역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런닝맨을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 런닝맨은 호주 어드벤쳐 편으로 나온 가운데 정지훈과 김우빈이 게스트로 나왔다... 정지훈-이광수,김우빈-유재석,김종국-하하,지석진-개리가 한팀이 되었다.. 그런 가운데 호주에 도착해서 잃어버린 보물을 찾기 위한 각 팀의 모습을 보면서 어느 팀이 이길지 궁금하게 하고 이번 편에선 송지효가 드라마 촬영때문에 바빠서 그런지 안 보이는 게 아쉽긴 했다.. 그리고 캥거루에게 먹이를 주는 런닝맨 멤버들의 모습은 나름 정다운 면모를 느낄수 있게 해주고 또한 잉글리쉬로 장을 보는 미션은 그야말

친구2 - 곽경택 , 2013
물론 그랬을 것이다. 는 어찌됐든 당시 조폭영화를 넘어 한국 영화사에 한 획을 그어버린 영화였다. 영화 한편에서 몇 개의 유행어가 한참동안 회자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영화의 만듦새를 떠나서 잘만든 상업 영화였다. 그러니, 에 대한 속편은 아마 아주 오래동안 곽경택을 괴롭혔을 것이다. 이후에 만든 영화가 만드는 대로 다 망해버리는 상황이라면 더욱 그랬을 것이다. 는 좋아 이걸로 대박을 쳐보겠어 같은 야심이나 욕심은 느껴지지 않는다. 이제 망했다 다 끝났다 이런거나 파먹고 살아야 되는 구나 하는 한숨같은게 느껴진다. 출연한 배우들, 스탭들에겐 미안하지만 는 남성 우월주의, 지역 구도, 배우 낭비, 게으른 시나리오 등 나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